상세 컨텐츠

본문 제목

자유한국당 박춘희 송파구청장 후보, “송파의 매머드급 현안 完成하고 5대 도시 發展軸을 中心으로 송파가 다시 한 번 도약 하도록 하겠다.”

사회

by 구민신문 2018. 6. 4. 15:15

본문


자유한국당 박춘희 송파구청장 후보, 송파의 매머드급 현안 完成하고 5대 도시 發展軸中心으로 송파가 다시 한 번 도약 하도록 하겠다.”

-송파의 미래 경쟁력 이끌 송파 5대 도시 발전 축구상 발표지속가능한 경쟁력 갖춘 대한민국 대표 행복도시 송파, 전 세계의 롤 모델이 되는 도시 만들 것

 

 

박춘희 자유한국당 송파구청장 후보는 송파의 지속가능한 성장과 균형 있는 미래 경쟁력 확보를 위해 현재 동시다발적으로 진행되고 있는 대규모 지역개발사업과 권역별 현안사업, 각종 성장요인을 연계한 5대 도시발전축을 구상, 이번 선거의 핵심 공약으로 발표했다.

 

현직 송파구청장인 박춘희 후보는 지역 내 동서남북을 가로지르는 주요도로를 중심으로 차별화된 발전전략을 통해 스포츠·문화관광·경제 뿐 만 아니라 ICT 기반의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주도할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먼저 국제교류복합지구로 지정된 잠실종합운동장부터 신천맛골~잠실역(롯데월드타워)~올림픽공원~풍납동 토성에 이르는 올림픽로 구간을 국제적 규모의 MICE 단지와 관광·쇼핑, 역사문화 도시로 한 단계 업그레이드 시키는 MICE & 관광산업축으로 발전시켜 나갈 예정이다.

 

이를 위해 잠실종합운동장 사거리 지하 공간 개발을 비롯해 신천맛골 특화, 석촌호수 음악분수 조성 및 방이맛골 관광명소거리 확대, 풍납동 역사문화거리 조성 사업 등을 단계별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잠실에서 문정지구, 복정역까지 이어지는 송파대로 일대를 IT·중소벤처, 복합행정, 유통·상업 및 지식기반의 첨단산업축으로 발전시켜 나갈 예정이다.

 

석촌역 주변의 통합개발을 통한 도심형 주거공간과 벤처 및 중소업무 기능을 확충하는 한편 가락시장 시설현대화(2·3단계) 사업을 마무리하고 문정지구 내 핵심 앵커시설 활성화 및 일자리 창출 지원, 화훼마을 일대 복합개발로 동남권 경제중심지로의 확고한 도시기반을 다져 나갈 계획이다.

 

오는 10월 개통예정인 지하철 9호선 3단계 구간인 백제고분로(삼전사거리~배명사거리~방이사거리~위례성길) 일대의 역세권 활성화 지원과 함께 오금지구중심과 가락지구중심을 잇는 중대로 일대를 송파의 신성장동력축으로 육성해 나갈 예정이다.

 

특히 성동구치소 이전부지와 중앙전파관리소를 ICT기반 클러스터(ICT 산업축)로 조성하고 다기능의 문화복합용도 개발로 공공성을 최대한 확보해 나갈 예정이다.

 

그리고 한국체대, 올림픽공원의 다양한 문화체육시설 인프라를 기반으로 박춘희 후보가 현직 송파구청장으로서 지난해부터 구민들과 함께 역점사업으로 추진 해온 방이동 유보지 내 한국예술종합학교 이전을 성공적으로 유치하고 올림픽스포츠콤플렉스 도서관 조성과 연계해 위례성대로 일대를 문화예술축으로 발전시킬 구상이다.

 

오금로 일대 주변을 주거재생축으로 설정하고 단계별로 진행 중인 주택재건축과 거여·마천 재정비사업을 적극 지원하고 오금 근린공원 재정비, 오금지구와 거여역 일대 상권 활성화를 통해 보다 쾌적하고 편리한 주거기능을 도모할 계획이다.

 

박춘희 후보는 송파는 지금 진행되고 있는 매머드급 현안 사업을 완성한 후 송파의 잠재력과 인적·물적 자원들을 효율적으로 연계해 미래 100년을 내다보는 새로운 도약을 준비해야 하는 시기라면서 저는 송파의 미래 경쟁력을 이끌 5대 도시 발전 축을 중심으로 송파가 다시 한 번 도약 하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관련글 더보기

댓글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