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구청장 이정훈 후보, 노동, 인권, 일자리를 위한 노동권익센터 설치 공약 제시
이정훈 강동구청후보(더불어민주당)가 6월 4일 취약계층을 위한 노동권익센터 설치를 공약했다.
이 후보는 이날 ‘공약시리즈’ 보도자료를 통해 “법정 최저시급 7,530원도 제대로 받지 못하는 청소년들이 있다면서 같은 일을 하면서도 정규직에 비해 69.3%의 월급밖에 받지 못하는 우리 이웃이 있다. 비정규직, 여성, 외국인 노동자, 청소년 등 노동 취약계층의 권리향상을 위한 노력이 필요하다”며 이 같은 공약을 제시했다.
그는 “노동권익센터는 노동, 인권 문제와 함께 업무단지 조성에 따라 창출되는 일자리 연계사업까지 영역을 확대할 것이다. 특히 청년과 어르신들 그리고 경력 단절된 여성들의 일자리 창출까지 준비하겠다”는 점도 강조했다.
이 후보는 “일하는 청소년, 구민들을 위한 맞춤형 노동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각종 권리교육과 캠페인으로 노동의 가치가 존중 받는 세상을 만들겠다.”면서 취약노동에 대한 연구조사를 바탕으로 강동구에 맞는 대안정책을 모색하고 체계적인 시스템을 구축하겠다고 제시했다.
이정훈 후보는 “건전하고 합리적인 노사관계 정립도 필요”하다면서 “노동이 만들어내는 희망과 함께하는 강동을 만들 것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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