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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색 후보] 송파구의원에 출마한 최재영(무소속/송파1-2동,방이1동), 구의원 세비는 어려운 이웃에 기부약속

사회

by 구민신문 2018. 6. 2. 1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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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색 후보] 송파구의원에 출마한 최재영(무소속/송파1-2,방이1), 구의원 세비는 어려운 이웃에 기부약속
 
송파1동과 2, 방이2동에 송파구의원에 무소속으로 출마한 최재영 후보가 1일 기자회견을 가졌다.
최 후보는 서두에서 30여년동안 지역봉사를 하면서 주민과 함께 봉사하고 헌신해왔다며 구의원은 정치인이 아닌 지역일꾼을 뽑아야 한다고 밝혔다.
최 후보는 구의원으로 주민에게 봉사할 수 있는 방법은 매달 받는 구의원 세비를 동네의 어려운 이웃에 기부하고 정당에 얽메이지 않아야 소신껏 구의정활동을 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주장했다.
최 후보는 31년동안 송파에 거주하면서 가족과 회사외에는 봉사활동에만 전념해 온 숨은 일꾼으로 알려져 있다. 먹고 살만해진 생활에서는 조실부모한 가정사 때문에 봉사활동에만 치중해온 최 후보의 생활.
무소속 출마의 변으로는 가족-지인들 모두들 출마를 반대했어도 송파구민을 무시한 공천과정을 첫째로 거론하며 살맛나는 제2의 고향 송파를 위해 뭔가 헌신할 수 있는 길을 모색하다보니 31년 봉사의 마무리를 위해 구의원에 출마해야 한다는 확신을 가졌다고 말했다.
무소속의 유리한 점으로 며칠 째 동네를 돌다보니 만나는 주민들 모두들 잘했다는 이야기와 함께 정당을 벗어나야 주민들과 허심탄회하게 어울려 동네의 애환을 어루만져줄 수 있는 환경이 만들어질 수 있다는 점을 짚었다.
구의원도 자신이 생활할 수 있는 여건이 되는 사람이 해야한다는 동네 밑바닥의 민심을 읽었다며 구의원은 오로지 봉사한다는 심정으로 동네를 잘 아는 사람이 나서야 제대로 된 구의정활동을 할 수 있겠다는 자신감도 가졌다고 최 후보는 힘줘 말했다.
최 후보는 우리 동네의 경계가 어딘지도 모르는 외지사람이 정치바람을 타고 출마해서 당선된다고 해도 이는 동네의 주민들을 위한 생활정치와는 아무런 득이 안된다고도 했다.
최 후보는 구의원은 주민들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는 사람이, 내 지역을 구석구석 잘 아는 사람이, 정당에 관계없이 오로지 우리 동네의 지킴이가 될 수 있는 사람이, 지역 현안을 온몸을 바쳐 해결하는 사람이 당선되어야 한다며 무소속으로 출마한 자체가 너무 감사함을 몸으로 느끼고 있다고 밝혔다.
동네 주민들에게 당부하고 싶은 얘기는 정말 이번 지방선거에서는 인물을 보고 찍어야 우리나라 미래가 있다고 생각한다며 정당이 아닌 우리 동네의 후보를 선택해야 새로운 지방선거가 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최 후보는 처음 반대했던 가족과 지인들도 이제는 격려와 발로 뛰는 득표활동을 하고 있으며 만나는 주민들의 격려를 기반으로 올곧은 정신으로 선거활동을 해나가겠다고 밝혔다.
최 후보에 대한 평가를 하고 있는 주민들은 이양우 전 송파구의원(5-6)은 깨끗하고 믿음직한 사람이며 투자할만한 가치가 있는 최재영 후보라고 말했으며 윤태환 전 송파구의원(3)도 우리 동네를 구석구석 알고 있는 진짜 우리동네사람에게 힘을 실어주자는 의견을, 오봉주 송파동 체육회 부회장은 서민의 고통과 애환을 누구보다도 잘 알 수 있는 우리동네를 지키고 봉사해온 최재영이야말로 구의원에 당선돼야한다고 밝혔다.
최재영 후보는 송파발전협의회 수석부회장() 송파1동 주민자치위원회 운영위원() 자유총연맹 송파1동 분회장() 송파초등학교 운영위원()을 지낸바 있는 진짜 동네사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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