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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혜진 강동구의원, 1년된 버스전용차로(BRT)의 모순점을 시정해야

현장취재

by 구민신문 2012. 4. 10. 1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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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경호 기자 / 1년된 버스전용차로(BRT)의 모순점을 시정해야

-차혜진 구의원, 구민불편 야기하고 있는 U턴 금지구역 조정등

 

차혜진 강동구의원은 구의회 5분발언을 통해 천호대로변에 설치된 BRT에 대한 제반사항에 대해 짚었다.

차 의원은 강동구 버스전용차로 BRT도 시행1주년을 맞았는데 그동안 BRT 구간을 이용하던 시민과 버스 운전자 들에 여론과 제반상항에 대하여 분석하고, 불편한 사항들에 대한 개선하여, 시민들에게 편리하고 안전한 이용을 위해 되짚어보자고 밝혔다.

하남-강동간 BRT공사는 2009년 5월 착공하여 총 10.5Km에 공사비용 623억을 투입하여, 2011년 3월19일자로 버스 전용차로제 BRT를 운영하고 있다며 광역교통 인프라 구축으로 경쟁력을 확보하기위하여, 기후변화협약 국가중의 하나로 탄소배출 감소의무와 고유가시대를 대비하여, 대중교통 이용의 활성화와 공급위주의 교통정책으로 ,고품격 서비스를 해야함으로서, 저탄소 기반의 대중교통체계의 구축. 대중교통중심의 교통체계구축과, 교통약자를 배려한 저상버스 운영이라는 모토를 내걸고 강동구 의회 이자리에서 수도권 교통본부에서 브리핑 한지가 1년 7개월전이라고 말했다.

차 의원은 BRT 전체구간내 버스 승강장은 총6개 설치운영중이고, 교차로내 U턴 가능한 지역은 생태공원사거리에 임시로 1곳으로 하남시에서 강동역 방향으로의 U턴 허용구간은 없다. 그러나 주민을 위한다면 U턴이 금지된곳에 대해서는 다른 이용할수 있는 대안이 있어야 하는데도 대책을 세우지 않고 있으며 대부분 인근 골목길과 아파트의 복잡한 상가를 이용하여, 다닐 수밖에 없는 실정으로, 인근골목길의 정체상황으로인한 강동구민의 불편한 사항에 대하여, 재검토할 것을 요청했다.

차 의원은 비근한 예로 경기도의 남양주를 비교하여 본다면 U턴이 필요한 곳곳에 허용되고 있으며 강동구 상일사거리(U턴금지구역)으로 상일 사거리 U턴 허용관련 인근주민 1000여명의 요구서를 제출한 바도 있으니 상일역에서 군부대 방향 직좌 신호시 타 차량에 전혀 방해 되지 않음에도 U턴금지는 차량 통행 불편 및 단속시 적절성여부 검토를 요구했다. 금지시는 다른 대책 안을 내놓아야 한다고 주장했다.

또한 운영중인 BRT 구간과 기타 도로는 잦은 우천으로 인하여 도로 곳곳이 침하되고 ,파손되어 있는 것을 볼수가 있는데 관내6개 승강장과 교차로 신호 대기지점에서 총 100여곳이 파손되어 보수공사된 모습을 볼수가 있고 어떤 곳은 공사후 다시 파손되어 여러차례 재 공사한곳도 볼수 있는 등 예산 낭비의 사례라고 주장했다.

이와 함께 도로패임으로 인해 주행중인 버스에 대한 안전운전 위험이 증가하고 있으며, 패인곳에 물이 고여 주행중 고인물이 튀겨 대기중 승객들에 대한 불편도 증가 하고 있는데 관련지점에 대해서는 보다 더 강한 재질에, 대체 노면을 만들어 도로보수로 인한 경제적 손실과 운전자와 시민들에 안전을 동시에 확보 해야한다고 대안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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