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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규남 서울시의원(송파1), ‘에너지戰略 特別委員會’구성결의안 代表發議

의정활동

by 구민신문 2025. 8. 12. 1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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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규남 서울시의원(송파1), ‘에너지戰略 特別委員會구성결의안 代表發議

  - 서울 전력 자급률 10%, 특위로 에너지 정책 전반 점검·미래 전략 수립

 

서울특별시의회가 급변하는 국내외 에너지·환경 여건 변화에 대응하고서울시 에너지 정책의 장기적 비전과 실행 전략을 마련하기 위해 에너지전략특별위원회’(이하 특위구성을 추진한다.

 

김규남 서울시의원(국민의힘송파1) 12서울특별시의회 에너지전략특별위원회 구성 결의안을 대표 발의했다고 밝혔다이번 특위 구성 결의안은 급성장하는 전력 수요에 대응하고에너지 산업을 서울의 미래 성장동력으로 키우기 위한 종합 전략 마련을 위해 발의되었으며 27명의 의원이 공동 발의자로 참여했다.

 

 

현재 서울시는 에너지의 90% 이상을 외부에 의존하고 있으며전기차·데이터센터·AI 산업 확대로 전력 수요가 급격히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그러나 도심 밀집 구조 속에서 전력기반 시설이 노후화되어 안전성과 효율성 확보가 시급한 상황이다.

 

 32년 만에 산업통상자원부의 에너지 기능을 분리해 기후에너지부또는 기후에너지환경부의 신설을 추진하는 중앙정부 개편에 발맞춰지방정부 차원에서도 에너지 정책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중·장기 전략을 마련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다.

 

이에 김 의원은 “AI산업 확대와 데이터센터 증가로 전력 수요가 급증하는 상황에서안정적 전력 공급 체계를 갖추지 못하면 서울의 산업 경쟁력이 위태로워질 수 있다.”라며 특위를 통해 에너지 정책 전반을 면밀히 점검하고미래 산업을 견인할 지속 가능한 에너지 전략을 만들어 가겠다.”라고 밝혔다.

 

결의안은 서울특별시의회 제332회 임시회에 상정될 예정이다안건 통과 시 특위는 15명 이내의 위원으로 구성되며활동기간은 위원 선임일로부터 6개월이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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