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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춘선 서울시의원(강동3), 광나루漢江公園서‘우리동네 한강 가꾸기’活動 펼쳐

의정활동

by 구민신문 2025. 8. 12. 1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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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춘선 서울시의원(강동3), 광나루漢江公園우리동네 한강 가꾸기活動 펼쳐

 

주민 참여형 환경보호 활동으로 기후위기 대응과 건강한 생태계 조성 앞장

 

서울특별시의회 박춘선 의원(강동3, 국민의힘환경수자원위원회 부위원장) 8 9(광나루 한강공원 장미원 일대에서 열린 우리동네 한강공원 가꾸기행사에 참여해 시민들과 함께 환경 정비 활동에 나섰다.

 

이번 행사는 기후변화에 대응하는 환경정화 및 체험 프로그램의 일환으로광나루공원의 마사토 걷기길과 장미공원 주변을 중심으로 비점오염원 제거생태교란식물 뽑기쓰레기 수거(플로깅등 환경정화 활동이 진행됐다또한 시민들이 직접 참여하는 생태·환경 체험 부스 운영과 친환경 놀이 프로그램을 통해 공원 환경 보전의 중요성을 알렸다.

 

 

박 의원은 행사 시작부터 끝까지 현장을 지키며장갑을 끼고 직접 쓰레기를 줍고 생태교란종 식물을 제거하는 등 솔선수범했다현장에 함께한 21녹색환경네트워크 오주원 강동지회장은 시민들이 힘을 모아 만든 공원을 스스로 가꿔 나가는 과정이야말로 진정한 환경보호라며 참여자들과 일일이 대화를 나누며 끝까지 자리를 함께해준 박춘선 시의원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박 의원은 인사말에서 환경보호는 거창한 구호가 아닌 일상 속 작은 실천에서 시작된다주민들이 주체가 되는 환경정화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깨끗하고 건강한 한강공원나아가 지속가능한 도시환경을 만들겠다고 강조했다이어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현장 중심의 협력은 행정이 일방적으로 추진하는 사업보다 훨씬 큰 효과를 거둘 수 있다, “이번 활동은 민·관이 만들어가는 함께&같이거버넌스의 새로운 전형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박 의원은 평소 광나루공원 걷기길 조성장미원 환경 개선한강헬스광장 조성나들목 조명 설치 등 공원 이용환경 개선 사업을 추진해 왔으며주민·환경단체와 협력해 하천·공원 정화플로깅나무심기 등 다양한 기후·환경 대응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한편 박 의원은 제332회 임시회 개회를 앞두고 서울특별시 줍깅 활성화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대표발의했다이번 개정안에는 줍깅 문화의 확산과 활성화를 위해 기업의 사회공헌활동 및 자원봉사활동과 연계해 민간 참여 기반을 넓히고이를 위한 행정적·재정적 지원 근거를 마련하는 내용이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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