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파구의회 김광철 의원, 어린이 安全 强化를 위한 ‘우아한어린이집’ 주변 어린이보호구역 指定 必要
서울특별시 송파구의회 행정교육위원회 김광철 의원(국민의힘, 방이2동・오륜동)은 송파구 어린이들의 안전한 보행환경 조성을 위해 4월 2일 방이2동에 위치한 ‘우아한어린이집’ 주변 교통환경을 점검하며 해당 지역을 ‘어린이보호구역’으로 지정할 필요성을 강조했다.
송파구 방이2동에 본사를 둔 국내 최대 배달 서비스 플랫폼 배달의민족 운영사인 ‘우아한형제들’은 저출산 극복에 일조하고자 직장어린이집 ‘우아한어린이집’을 운영하고 있다.
2020년 본사 인근에 첫 번째 직장어린이집 ‘우아한어린이집’을 개원한 데 이어, 지난해 9월 두 번째 직장어린이집인 ‘우아한2어린이집’도 개원하였다.
송파구 방이2동 빌라 주택가 내 위치한 ‘우아한어린이집’과 ‘우아한2어린이집’은 방잇골어린이공원과 인접해 있어 쾌적한 보육환경을 제공하고 있다.
그러나 인근 일대가 교통량이 많은 상업・업무지구이며 방이동 먹자골목과 인접해 배달 오토바이와 차량 통행이 활발하다. 이에 따라 어린이들의 교통사고 위험이 클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김광철의원은 직접 현장을 방문해 주변 교통 상황을 점검한 뒤, “이 지역은 배달 오토바이와 차량의 이동이 많아 어린이들이 안전한 등원 환경 조성이 시급하다.”며 “어린이보호구역 지정이 필요하고 송파구청과 관계기관이 조속히 조치를 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현행 도로교통법에 따르면 어린이보호구역으로 지정될 경우, 차량 제한 속도가 시속 30km 이하로 낮아지고 과속방지턱, 어린이보호구역 안내판, 어린이보호구역 안전가드 등 교통안전시설이 설치된다.
김광철의원은 “어린이들의 안전이 최우선이며 사고 예방을 위한 선제적 조치로 어린이보호구역 지정을 서둘러야 한다”고 말했다. “앞으로도 지역 내 어린이 안전 문제에 대해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실질적인 대책 마련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어린이보호구역 지정이 신속히 이루어질 수 있도록 관계기관과 적극적으로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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