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구, 個人型 이동장치[PM] 주차구역 마련을 통해 보행자 安全事故豫防
강동구(구청장 이수희)가 지하철 5호선 고덕역 4번 출구에 개인형 이동장치(PM) 전용 주차구역을 설치해 시범운영한다고 밝혔다.
최근 근거리 이동성과 간편성 등으로 개인교통수단으로 부상하고 있는 전동킥보드의 무단방치와 무분별한 주차로 보행자의 불편이 커짐에 따라 주민들의 안전을 위해 개인형 이동장치 전용 주차구역을 마련한 것이다.
구는 전동킥보드 사용이 빈번한 지하철역 근처를 시범구역으로 정하였으며, 전동킥보드 8대 정도를 주차할 수 있는 공간에 주차 구역을 표시하고 개인형 이동장치 전용 주차 안전표지를 설치했다.
이번 시범운영을 통해 구는 문제점과 개선사항 등을 분석하여 개인형 이동장치 주차구역을 연내 최대 10곳으로 확대 추진할 계획이다.
한편 강동구는 올바른 전동킥보드 사용 문화 정착을 위해 오는 8월 20일까지 매주 토요일 강동바이크스쿨 교육장에서 ‘전동킥보드 안전스쿨’을 진행하고 있다. 전동킥보드에 대한 이론뿐만 아니라 주행 실습을 전문 강사 지도하에 배워 볼 수 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강동구청 교통행정과(☎02-3425-6263)로 문의하면 된다.
강동구, 공영주차장내 電氣車 充電施設 18기 추가설치 (0) | 2022.08.12 |
---|---|
둔촌주공 再建築 공사재개합의 극적 타결 (0) | 2022.08.11 |
서강석 송파구청장, 화훼마을 침수被害支援에 總力 (0) | 2022.08.11 |
한국건강관리협회, 코로나19 이후 바뀐 생활습관 1위 ‘개인위생’ (0) | 2022.08.10 |
서울시의회 김혜지 의원, 강동구 구천면로 중앙선 절선요구현장 방문 (0) | 2022.08.10 |
댓글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