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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경찰서 방이지구대, 女性의 삶을 파괴하는 惡性犯罪 피해예방을 위한 민.관.경 合同巡察

사회

by 구민신문 2018. 6. 5. 1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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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경찰서 방이지구대, 女性의 삶을 파괴하는 惡性犯罪 피해예방을 위한 민..合同巡察

 

송파경찰서는 지난달 3016;00 송파구 송파동 소재 일신여상, 일신여중, 잠실여고등 학교주변 상가, 주택가 일대, 공원 등지에 민,,경이 참석하여 여성범죄예방을 위해 합동순찰을 하였다

 

방이지구대장(경정 하준영)에서는 지역사회와 치안공동체를 형성, 협력관계를 증진시키고,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여성범죄에 대한 사회적인 불안감을 해소하기 위하여 여학교가 집중되어 있는 일신여상 주변 특별치안활동을 추진 중이고. 주민이 원하는 시간과 장소에 순찰요청을 하여 관내 경찰관이 요청한 사항을 반영하여 순찰을 하는 탄력순찰을 실시하고 있다.

 

이번 합동순찰은 이런 맥락에서 송파구 송파1동 자율밤범대, 송파구 월남참전자회전우회, 송파구 재향군인회여성회, 송파시민경찰연합회, 송파구청 공원녹지과에서 70여명이 참석하여 학교주변 폭력, 여성안전에 대한 지역사회의 관심을 촉진시키기 위하여 상가 주변일대, 송파역, 공원 등지에서 대대적인 합동순찰을 하였다.

 

송파구 재향군인회여성회 이월영 회장은 여성이 안심하는 사회는 치안이 안정되고 정의가 살아있는 사회다. 경찰과 지역사회단체, 지자체에서 적극적으로 동참해야 한다. 오늘 합동순찰로 지역주민과 학생들이 여성범죄에 대하여 어떻게 대처해야할지를 고민하게 될 것이다고 하였다.

 

하준영 방이지구대장은 주민밀착형 순찰활동에 동참해 준 기관, 민간 각 단체에 감사를 드린다. 최근 몰카, 데이트 폭력 등으로 인하여 여성의 삶을 파괴하는 악성범죄를 근절하기 위하여 지역경찰이 지속적으로 탄력순찰을 실시하고 있다. 특히 학교주변에서 일어나는 학교폭력, 여성범죄에 대해서는 지역주민들의 동참이 필요하고 앞으로도 합동순찰과 홍보활동으로 불안감을 해소해 나가겠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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