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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송파구,국민안전처와 함께 ⌜생활안전지도⌟시스템 구축해 8개 분야에서 165종 서비스 제공

사회

by 구민신문 2015. 7. 8. 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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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송파구,국민안전처와 함께 생활안전지도시스템 구축해 8개 분야에서 165종 서비스 제공

 

송파구(구청장 박춘희)는 주민생활에 밀접한 각종 위험정보(범죄, 재난 등)를 통합해 지도의 형태로 제공하는 서비스인 생활안전지도서비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구는 국민안전처와 함께 생활안전지도시스템을 구축해 8개 분야에서 165종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현재 주민생활과 밀접한 4개 안전분야(교통·재난·치안·맞춤안전)’에 대해서는 115개 시··구가 생활안전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시설·산업·보건식품·사고안전 추가 4개 안전분야에 대한 정보는 15개 시··구에서 시범 구축했다. 서울시에서는 2개구(송파구, 성북구)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생활안전지도는 모바일 앱과 웹(http://www.safemap.go.kr)을 통해 제공되며 모바일 앱스토어·플레이스토어 또는 인터넷 검색창에서 생활안전지도를 검색하면 쉽게 확인할 수 있다. 또한 모바일 서비스는 앱 실행과 동시에 현재 내가 위치한 현장에서의 치안·교통 등 안전정보를 즉시 제공받을 수 있는 주변 안전정보 알림기능이 구현되어 있으며, 특정 안전정보를 지인에게 문자메시지 등 메신저로 알릴 수 있는 SNS 공유기능도 가능하다.

구는 주민들이 관내의 사고·범죄 다발지역, 안전시설 위치 등 다양한 안전정보를 지도에서 직접 확인해서 스스로 위험지역을 피해갈 수 있으므로 관내 안전사고 예방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구 관계자는 향후 주민들의 안전신고 정보를 반영하고 민간 네비게이션·지도 포털 서비스간 연계를 추진하는 등 지속적으로 시스템을 개선할 예정이다주민 생활에 꼭 필요한 맞춤형 안전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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