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송파구,국민안전처와 함께 ⌜생활안전지도⌟시스템 구축해 8개 분야에서 165종 서비스 제공
송파구(구청장 박춘희)는 주민생활에 밀접한 각종 위험정보(범죄, 재난 등)를 통합해 지도의 형태로 제공하는 서비스인 「생활안전지도」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구는 국민안전처와 함께 「생활안전지도」 시스템을 구축해 총 8개 분야에서 165종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현재 주민생활과 밀접한 4개 안전분야(교통·재난·치안·맞춤안전)’에 대해서는 115개 시·군·구가 생활안전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시설·산업·보건식품·사고안전 등 ‘추가 4개 안전분야’에 대한 정보는 15개 시·군·구에서 시범 구축했다. 서울시에서는 2개구(송파구, 성북구)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생활안전지도는 모바일 앱과 웹(http://www.safemap.go.kr)을 통해 제공되며 모바일 앱스토어·플레이스토어 또는 인터넷 검색창에서 ‘생활안전지도’를 검색하면 쉽게 확인할 수 있다. 또한 모바일 서비스는 앱 실행과 동시에 현재 내가 위치한 현장에서의 치안·교통 등 안전정보를 즉시 제공받을 수 있는 “주변 안전정보 알림” 기능이 구현되어 있으며, 특정 안전정보를 지인에게 문자메시지 등 메신저로 알릴 수 있는 SNS 공유기능도 가능하다.
구는 주민들이 관내의 사고·범죄 다발지역, 안전시설 위치 등 다양한 안전정보를 지도에서 직접 확인해서 스스로 위험지역을 피해갈 수 있으므로 관내 안전사고 예방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구 관계자는 “향후 주민들의 안전신고 정보를 반영하고 민간 네비게이션·지도 포털 서비스간 연계를 추진하는 등 지속적으로 시스템을 개선할 예정이다” 며 “주민 생활에 꼭 필요한 맞춤형 안전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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