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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송파구에서 나눔장터가 열립니다

사회

by 구민신문 2015. 4. 16. 0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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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송파구에서 나눔장터가 열립니다

송파구(구청장 박춘희)18()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까지 석촌호수 동호(관광정보센터 옆)에서 나눔장터를 개최한다.

 

이번 나눔장터는 가정에서 사용하지 않는 물품을 이웃과 함께 나눔으로써 자원낭비를 막고, 환경도 보호할 수 있다는 취지로 추진됐다. 특히, 행사를 주최하는 송파구 여성단체연합회는 판매수익의 10%를 기부금으로 모아 관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할 계획이다.

 

이날은 150이 참가한다. 특히, 가족단위 참가자가 70%에 이른다. 가족 주말 나들이는 물론, 아이들과 함께 참가해 경제개념은 물론 자원의 소중함과 나눔 문화도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는 교육의 장으로 활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일반장터 외에도 기증품 판매장터 환경체험부스(폐현수막으로 장미꽃 만들기) 이동문고(새마을문고) 페이스페인팅 캐리커처를 비롯해 문화공연도 열리게 된다.

 

나눔의 장은 오는 10(78월 휴장)까지 둘째 토요일마다 열릴 계획이다. 5월 장터 참가 접수는 이달 20일부터 열흘간 홈페이지(http://www.songpa.go.kr/)와 유선으로 받는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송파구청 여성보육과(.02-2147-2760)로 문의하면 된다. 우천 시 취소.

 

한편, 지역 곳곳에서도 알뜰장터가 들어선다. 같은 날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가동초등학교 운동장에선 가락2동 나눔장터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잠실나루역 3번 출구에선 의류, 가전, 아기용품, 스포츠용품, 도서 등 중고 생활용품을 만나볼 수 있는 장미마을 나눔장터가 열린다.

 

(문의 : 가락2동 주민센터 .02-2147-4492 /잠실6동 주민센터 .02-2147-4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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