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파구, 겨울철 위기가정 발굴 위해 12월~2월(3개월) 긴급복지지원 집중 홍보
송파구(구청장 박춘희)는 내년 2월까지 약 3개월을 ‘동절기 긴급복지지원’ 집중 홍보 기간으로 정한다고 밝혔다. 위기에 처한 주민들이 긴급복지 제도를 몰라 지원받지 못하는 일이 없도록 하기 위함이다.
긴급복지지원제도는 주소득자의 사망·실종을 비롯해 이혼, 질병, 휴·폐업, 실직 등 갑작스러운 위기상황에 처해 생계유지가 힘든 저소득 위기가구에 생계비·의료비·주거비·교육비 등을 신속하게 지원하는 제도이다. 지원기준은 소득 최저생계비 150% 미만, 재산 1억3500만 원 이하, 금융 300만 원 이하인 경우에 지원된다.
위기상황에 처해 있거나 주변에 긴급지원이 필요한 대상자가 있을 경우, 송파구 복지정책과(☎.02-2147-2700), 동주민센터, 보건복지콜센터(☎.129)로 전화해 신청하면 된다.
구관계자는 “겨울철을 맞아 위기가구의 발생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해 12월부터 내년 2월까지를 집중 홍보 기간으로 정했다. 통‧반장이나 우리 동네 행복울타리 등과 같은 인적안전망, 경찰서‧소방서‧고용센터 등 유관기관 협력 등을 통해 위기에 처한 가정을 적극적으로 발굴해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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