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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 ‘2015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사업’ 순조롭게 진행 중

사회

by 구민신문 2014. 12. 17. 0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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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 ‘2015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사업순조롭게 진행 중/지역 곳곳에서 소외이웃 위한 성금, ·연탄·김치 등 성품 전해와

강동구(구청장 이해식)가 한 달째 계속되고 있는 2015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사업으로 따스히 데워지고 있다.

 

2015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사업은 지난 1117일부터 시작되어, 내년 217일까지 총 모금액 119천만원을 목표로 진행된다.

 

희망온돌사업은 지역 내 기초생활수급자, 장애인, 한부모가정, 결식아동 등 어려운 이웃에게 지역사회의 따뜻한 관심과 사랑을 전하기 위해 매년 시행되고 있다.

 

외부의 도움 없이 지역주민이 스스로 모은 성금과 성품으로 지역 곳곳의 소외계층을 보호하고, 생활안정을 돕는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더욱 값지다고 할 수 있다.

 

우선 MBC 일일드라마 왔다! 장보리에 문지상 역으로 출현하여 큰 인기를 얻었고, 현재는 KBS 일일드라마 당신만이 내사랑에 남자주인공으로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는 탤런트 성혁이 저소득가고 청소년 10명에게 매월 20만원씩 10개월 간 지원해주길 바란다며 지정기탁으로 성금 2천만 원을 쾌척했다.

 

더불어 NH농협은행 서울영업부(강동구 성내동)에서도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성품으로 600만원 상당의 쌀 10kg 273포를 전해왔다.

 

NH농협은행 서울영업부는 지역사회 환원사업의 일환으로 구를 통해 이웃돕기 성품을 전달하고 있는데, 지난해 김치 50박스를 기탁한 데 이어 두 번째 성품전달이다. 이번에 전달되는 쌀은 지역 내 저소득 가구 및 성내종합사회복지관에 나누어 지원된다.

 

이외에도 현대홈쇼핑에서 750만원, 오륜교회에서 500만원의 성금을 기탁했고, 15개 동주민센터 주민자치위원회에서는 김장나눔행사를 개최하여 27kg, 124백여 만원 상당의 김치를 후원했다.

 

학사장교 강남지구회(이글스온), 한국자동차보상센터, 하이트진로 등에서도 저소득 연탄 사용가구에게 총 8,750장의 연탄을 직접 가정으로 배달하는 등 이웃돕기 온정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이해식 강동구청장은 지속적인 경기침체와 열악한 기부환경으로 후원 시 손길이 줄어들지 않을까 우려했는데 이렇게들 큰마음을 전해주셔서 참 감사하다모아주신 성금이 우리 이웃에게 희망과 용기가 될 수 있도록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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