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평통 강동구협의회, 「2014년 자문위원 세미나 개최/통일 전문강좌, 통일인문학 특강, 명사 특강, 통일준비과제 분임토의 등 내용 풍성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서울 강동구협의회(협의회장 이종춘)는 11월 20일(목)부터 21일(금)까지 1박2일 과정으로 「2014년 자문위원 연수」를 쉐르빌 파라다이스 연수원(경기도 양평군)에서 실시했다. 연수에는 서울7권역 4개구 협의회(강동/광진/강남/송파) 자문위원 200여명이 참석하며, 권영선 광진구협의회장의 개회사에 이어, △안득기 국가안보전략연구소 연구위원이 ‘통일준비과제와 민주평통의 역할’에 대해, △강철환 북한전략센터 대표가 ‘북한체제의 실상과 전망’에 대해, △이호령 국방연구원 연구위원이 ‘북핵문제와 우리의 대응방안’에 대해 강의를 한다. 또한 통일인문학 특강으로 ‘남북의 언어문화와 이해소통’에 대해 전영선 건국대 통일인문학연구단 연구교수가 강의를 했으며, 명사초청 특강으로 원종배 방송인(前아나운서)이 ‘소통과 통합의 설득기술’에 대해 강의를 했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는 이번 연수에서 ‘신뢰와 통합으로 8천만이 행복한 통일시대 기반 구축’을 기치로, 자문위원의 통일준비 역량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이를 위해 △한반도 신뢰프로세스와 남북관계, △동북아 안보환경과 국제질서, △통일준비과제와 민주평통의 역할, △북한 핵문제와 우리의 대응방안, △북한실상과 체제 전망 등 남북관계 및 통일정책 전반에 걸쳐 전문 강좌를 대폭 확대하였다.
또한, ‘지역 통일활동 활성화방안’ 등을 주제로 각 협의회별 분임토의를 실시하여 통일활동 추진방향을 도출하고, 자문위원 개인별로는 통일실천 미션을 수립하게 함으로써 작은 통일에서 시작하여 큰 통일을 이루어 낼 수 있도록 프로그램化를 추진했다.
한편,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자문위원 연수는 12월까지 전국적으로 총30회 개최되며, 국내 6,000여 자문위원이 연수를 통해 통일준비역량을 강화하여, 통일기반 조성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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