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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창진 서울시의원(송파2), 송파구민 安全과 직결된 서울시 예산 44억 確定

의정활동

by 구민신문 2025. 10. 12. 0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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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창진 서울시의원(송파2), 송파구민 安全과 직결된 서울시 예산 44確定

폭우 시 남한산성 청량산 빗물로 인한 성내천 범람 방지 고지배수로 정비 사업

 

서울특별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와 도시안전건설위원회에서 의정 활동 중인 남창진 의원(국민의힘, 송파2)10일 송파구 안전과 발전을 위해 성내천 고지배수로 보수보강 사업’, ‘탄천유수지 빗물펌프장 제진기 교체’, ‘성내천 & 장지천 출입통제 사업으로 서울시 예산 442600만 원이 확정돼 곧 교부된다고 밝혔다.

 

세부적으로 성내천 고지배수로 보수보강 사업은 서울시 특별조정교부금 25억원이 지원되며 40년 된 성내천 밑 대형 고지배수로를 보수보강하는 사업이다. 고지배수로는 남한산성 청량산 빗물을 한강까지 보내는 관로로 붕괴되는 경우 성내천이 범람할 수 있는 매우 중요한 시설물이고 현재 D 등급으로 판별돼 시급한 보수가 필요한 상태이다.

 

서울시 재난관리기금으로는 탄천유수지 빗물펌프장 제진기 교체사업 92600만 원, 성내천 & 장지천 출입통제 사업 10억 원의 예산이 확정됐다.

 

탄천유수지 빗물펌프장 제진기 교체는 현재 노후된 유압식 제진기를 로터리식(4)으로 스크린과 함께 교체해 폭우 시 빗물펌프장이 정상 가동되도록 이물질을 걸러내는 역할을 하게 된다. 또한 성내천 12개소와 장지천 11개소 취약지역에는 폭우 시 진출입을 원격으로 차단할 수 있는 제어 시스템이 설치돼 하천 수위 상승 시 주민이 위험한 하천에 진입하지 않도록 차단한다.

 

남 의원은 서울시 특별조정교부금과 재난관리기금 교부 확정으로 더욱 안전한 송파가 될 것이고 4기 예산결산특별위원으로 의정활동을 하면서 송파구 주민 안전과 발전을 위한 사업 예산 확보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라는 각오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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