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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여성인력개발센터, 2025 東部圈域 서울우먼업페어 성황리 개최

사회

by 구민신문 2025. 9. 15. 1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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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여성인력개발센터, 2025 東部圈域 서울우먼업페어 성황리 개최

50여 개 기업 현장 면접·간접채용재취업 기회 얻어

 

강동여성인력개발센터(관장 이혜진)는 지난 910일 동부여성발전센터에서 열린 2025 서울 동부권역 우먼업페어가 천여 명의 여성 구직자(관별 중복 포함) 참여 속에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박람회는 서울시 주최, 강동여성인력개발센터·서울시여성능력개발원 공동 주관으로 열렸으며, 동부·성동·송파 여성인력개발기관이 함께 운영했다.

 

행사장에는 50여 개 여성친화기업이 참여해 헬스케어, 디지털마케팅, IT콘텐츠 등 동부권 유망 분야 중심의 현장 면접 및 간접 채용을 진행했으며, 일부 기업은 현장에서 1차 합격자를 바로 확정해 참가자들에게 실질적인 기회를 제공했다.

 

토크콘서트 AI 시대, 나 자신 그리고 직업인으로 사는 법에서는 좌석이 부족할 정도로 많은 인파가 몰렸다. 개그콘서트 소통왕 말자할매(개그우먼 김영희)와 함께 취업과 자기개발 이야기를 풀어내며 많은 공감과 웃음을 함께 나눴다. 한 참가자는 편안하면서도 현실적인 조언을 들을 수 있어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또한 AI 활용전략(셀프마케팅) 식음료 창업전략 국민연금공단 노후 재무 설계 등 특강은 실질적인 지식 전달로 큰 호응을 얻었다. 현장에서 만난 또 다른 참가자는 그동안 이력서만 내고 답변을 받지 못했는데, 전문가와 직접 상담하니 다시 도전할 용기가 났다고 전했다.

 

퍼스널 컬러 진단, 꽃차 소믈리에 체험 등 직업 탐색 부스와 맞춤형 취·창업 컨설팅관 역시 많은 관심을 받았다. 참여자들은 다양한 미래 경로를 동시에 고민할 수 있었다며 만족감을 드러냈으며, 기업 관계자들도 경력단절 여성의 도전 의지가 기대 이상이었다고 평가했다.

 

강동여성인력개발센터 이혜진 관장은 많은 여성들이 우먼업페어를 통해 자신감을 되찾고 새로운 도전을 준비하는 모습을 보며 큰 보람을 느꼈다, “앞으로도 여성들의 경제활동 참여를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2025 동부권역 서울우먼업페어를 주관한 강동여성인력개발센터는 여성의 경력 개발과 경력단절 예방을 위해 직업훈련, ·창업 지원 사업, 기업 연계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는 전문 기관이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https://gd.seoulwomanup.or.kr) 또는 전화(02-475-0110)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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