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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혜 국민의힘 강동갑당협위원장, 高德비즈밸리 리틀야구장 敷地現場 點檢

의정활동

by 구민신문 2025. 8. 31. 1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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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혜 국민의힘 강동갑당협위원장, 高德비즈밸리 리틀야구장 敷地現場 點檢

 

주민 우려 속 현장 점검대안 마련에 나선 전주혜 당협위원장

 

국민의힘 전주혜 강동() 당협위원장이 이달 초 고덕비즈밸리 내 리틀야구장 예정 부지를 직접 방문해 현장을 점검하고, 주민 불편 해소와 지역 발전을 위한 대안 마련에 나섰다.

 

해당 부지는 당초 리틀야구장 조성 계획이 추진되던 곳이지만, 활용도와 접근성, 주변 환경을 종합적으로 고려할 때 주민 친화적인 공원이나 휴식 공간 등 보다 실효성 있는 대체 활용 방안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꾸준히 제기되어 왔다.

 

실제로 해당 부지에 리틀야구장을 조성하는 계획과 관련해 총 228건의 민원이 접수되는 등, 주민들의 우려가 적지 않았다. 특히 접근성의 한계, 이용 대상의 제한성, 낮은 공간 활용도 등이 주요 문제로 지적됐다.

 

이에 전 위원장은 현장을 점검하며, 리틀야구장 외에도 시민 누구나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공원이나 열린 문화공간으로의 활용을 적극 제안하겠다고 밝혔다.

 

전 위원장은 지역 주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고, 주민 여러분께 꼭 필요한 시설이 조성될 수 있도록 신중하게 결정돼야 한다라며 단순한 체육시설을 넘어서 시민 모두를 위한 열린 공간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오세훈 서울시장, 이수희 강동구청장과 긴밀히 협의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고덕비즈밸리는 현재 서울 동남권의 핵심 산업·업무지구로 개발이 진행 중인 지역으로, 향후 도시 기능의 균형 있는 발전을 위한 체계적인 공간계획이 필요한 시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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