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 컨텐츠

본문 제목

송파구시설관리공단, 蠶室驛 인근 신천근린공원 臨時駐車場 開放

사회

by 구민신문 2025. 8. 25. 15:34

본문

송파구시설관리공단, 蠶室驛 인근 신천근린공원 臨時駐車場 開放

- 잠실 오피스 밀집지역 주차난 해소 기대

 

송파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황대성)825()부터 잠실역 인근 신천근린공원 임시주차장을 개방한다고 밝혔다. 이번 개방은 송파구청의 공원 재정비와 더불어 지역 주차난 완화를 위해 마련된 조치다.

 

신천근린공원은 1983년 개장 당시신천어린이교통공원으로 운영되었으며, 우리나라 최초의 교통공원으로 어린이 교통안전 교육과 놀이공간을 제공해 왔다. 당시 경찰청이 관리하던 이곳은 세대를 거치며 지역 명소로 사랑받았으나, 노후화와 안전상의 이유로 운영이 중단되었다. 이후 관리 주체가 송파구청으로 이관되었고, 올해 615일 새롭게 단장하여 주민들에게 개방되었다.

 

이번에 개방하는 신천근린공원 부설 임시주차장은 총 22면 규모로, 정기권 사용자 위주로 한시 운영된다. 주차요금은 인근 주차요금 수준으며, 현재 신청 접수를 받고 있다. 비록 규모는 작지만 잠실역 일대 오피스 밀집지역에 위치해 인근 직장인과 주민들의 주차불편 해소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공단은 내년 초 무인주차관제설비를 도입해 해당 주차장을 정식 공영주차장으로 전환할 계획이다. 그때까지는 정기권 중심의 임시 운영을 이어가며, 안정적인 주차 질서 유지와 효율적인 관리에 힘쓸 방침이다.

 

송파구시설관리공단 황대성 이사장은 신천근린공원 임시주차장이 잠실 일대의 주차난 해소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 “앞으로도 주민 편의를 위한 주차 인프라 확충과 쾌적한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신천근린공원 주차장과 관련하여 더욱 자세한 사항은 송파구시설관리공단 공영주차부(02-2147-1062)로 문의하면 된다.

관련글 더보기

댓글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