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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의회 김기상 都市建設委員會 부위원장, 江東중앙도서관 開館準備狀況 점검

의정활동

by 구민신문 2025. 8. 13. 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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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의회 김기상 都市建設委員會 부위원장, 江東중앙도서관 開館準備狀況 점검

 

강동구의회 김기상 도시건설위원회 부위원장(둔촌동, 성내동)은 지난 12, 31일 정식 개관을 앞두고 16일부터 시범운영에 들어가는 강동중앙도서관을 방문해 부서 관계자들과 함께 층별 시설을 점검하고 개관 준비 상황을 살폈다.

 

서울시 자치구 중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강동중앙도서관(양재대로 172-1)은 연면적 12,056(지하 4, 지상 3) 규모로, 인문·예술 특화도서관으로 조성됐다. 개관 장서만 12만 권에 달하며, 지하 3, 4층 주차장 지하 2층 다목적홀·열린미술관 1층 유아·어린이 자료실과 북카페 2층 대형 독서테이블과 소리곳 3층 생각곳 등 다양한 문화·예술 공간을 갖추고 있다.

 

이날 김 부위원장은 공식 개관을 앞두고 도서관 각 층의 주요 시설과 이용 동선, 편의시설을 꼼꼼히 점검하며 준비 상황을 확인했다. 특히, 개관 당일 혼잡 완화와 이용자 편의 향상을 위해 주차장, 자료실, 문화공간 등 모든 시설의 운영 준비상태를 꼼꼼히 확인했다.

 

김 부위원장은 강동중앙도서관이 구민들의 독서와 문화 향유의 중심지가 될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하는 것이 중요하다정식 개관 전까지 시설 점검과 이용 편의 개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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