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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희동 강동구의회 더불어민주당 院內代表, ‘아이들 安全 최우선’ 명일초등학교 現場 點檢

의정활동

by 구민신문 2025. 7. 16. 1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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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희동 강동구의회 더불어민주당 院內代表, 아이들 安全 최우선명일초등학교 現場 點檢

 

이희동 강동구의회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고덕1, 암사123)는 최근 명일초등학교(고덕로388) 앞 도로에 신호등 설치를 요구하는 민원을 접수하고, 직접 현장을 방문하여 안전실태를 점검하고 인근 주민들과 학부모들의 의견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이 대표는 등하교 시간대 교통량이 많은 해당 구간의 위험성을 세심히 점검하며, 신호등 설치의 필요성뿐만 아니라 주변 교통안전시설 전반에 대한 개선 방안에 대해 꼼꼼히 점검했다. 또한 학부모 및 지역 주민들의 교통안전 우려사항을 경청하며 구체적인 해결책을 모색했다.

 

이 대표는 아이들의 통학길 안전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라며, “현장의 목소리를 구청과 유관기관에 적극 전달하여 신속한 조치가 이뤄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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