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구, 安全하고 깨끗한 거리 만들기 나서
- 지난 3월 21일, 지역주민들과 함께 천호동 지역 거리환경 개선 캠페인 실시
강동구(이수희 구청장)는 지난 3월 21일, 각 학교의 개학을 맞아 안전한 통학과 거리 질서 확립을 위해 천일초등학교, 천호동 구천면로, 천호로데오거리와 천호역 주변을 대상으로 민관합동 거리환경 개선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최근 강동구 천호동 구천면로 주변은 중흥S클래스를 비롯한 대규모 입주가 진행 중이며, 특히 젊은 층의 유입이 많아지면서 인근 초등학교(강동초등학교, 천일초등학교)로 이어지는 통행로의 안전과 유해 환경 개선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이에 구는 불법 광고물을 비롯해 퇴폐업소 광고에 대해 선제적으로 점검하는 한편, 지역 주민들의 의견을 청취해 불편사항을 접수하는 등 분야별 대책을 시행하고 있다.
그 일환으로 진행된 이번 민관합동 캠페인에서 구는 옥외광고물협회 회원 등 지역주민들과 함께 통행을 방해하는 적치물에 대한 안내문을 인근 노점 등에 배포하며 환경 정비를 실시했다. 앞으로도 구는 불법 광고물에 대해서는 자진 정비를 유도하고, 불법 광고가 지속될 경우, 과태료 부과 또는 강제철거 등 강력한 조치를 병행할 예정이다. 특히 불법 전단 배포에 대하여는 현장 수거는 물론 전화번호 차단 등 가능한 범위의 모든 행정조치를 시행하겠다는 방침이다.
이외에도 구는 천호동 지역 간판개선사업에 2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11월 말까지 위험·노후 간판을 제거하고 거리 분위기에 맞는 디자인 간판으로 교체할 예정이다. 또한, 젊은 층이 많이 찾는 천호로데오거리에는 양쪽 진출입로에 상징조형물을 설치하고 4억여 원을 투입해 이면도로 포장, 사인물 정비, 안전시설 확충 등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 개선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김준오 도시경관과장은 “천호동이 예전과 다른 변화를 겪고 있으며, 상권의 활성화를 추구하되 유해환경을 없애 고품격 도시로의 변화가 필요할 때”라며, “젊은 세대가 머물며 먹고 마실 수 있는, 깨끗하면서 정감 있는 거리를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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