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동구 길동초등학교 환경동아리 기리울과 길동시장상인회의 ‘용기내요 복조리 프로젝트’
서울 길동초등학교 기리울과 길동시장 상인회는 1회용품 없는 장보기 실천을 위해 “용기내요, 복조리”프로젝트을 추진하고 있다.
길동초등학교 환경동아리 기리울은 강동구청 생태환경 프로젝트에서 지속가능한 학교와 지역사회 만들기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다. 어린이들의 작은 실천으로도 사회의 조금의 변화를 줄수 있도록 노력하고 환경의 대한 관심과 생각을 키우며 환경을 보존 하고자 고민하고 실천하고 노력하는 동아리 이다.
이 용기내요 복조리 프로젝트는 늘어나는 쓰레기와 일회용품의 사용양을 줄이고 우리 지역사회의 환경을 지키고자 길동초등학교 환경동아리 기리울 어린이들의 의견을 반영하여 길동시장 상인회와 함께 실시되었으며 환경을 지키고 보존하고자하는 어린이들의 마음이 담겨 있다
용기내요 복조리 프로젝트는 초등학교 기리울 어린이들의 의견을 반영하여 시장에서 조금이라도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고자 시작한 프로젝트 이다
용기나 장바구니 텀블러등을 가지고 물건 음식등을 산 사람들에게 용기 쿠폰을 지급하고 그 쿠폰을 10L 쓰레기 종량제 봉투로 바꿀 수 있다.
용기내요 복조리 프로젝트는 10월 18일부터 종량제 봉투 소진시까지 길동시장 방송실앞에서 진행되고 있다.
용기내요 복조리의 첫 번째 뜻은, 비닐봉지와 일회용품의 사용량을 줄이기 위해 용기나 장바구니, 텀블러 즉 용기를 가져와 물건을 담아가는 것이다.
용기내요 복조리 캠페인은 플라스틱 없이 살아가기를 같이 할 수 있다.
플라스틱 없이 살아가기는 총 5단계로 1단계는 생수병, 2단계는 생수병, 빨대,3단계는 플라스틱 컵, 4단계는 비닐봉지 , 5단계는 배달 음식 용기를 사용하지 않기 등 총 5단계로 구성되어 있다.
두 번째 뜻은 용기를 내는 것이 부끄럽고 귀찮을 수 있는데 용기를 내 용기를 내는 것이다.
길동초등학교 기리울 어린이들은 우리 가까이에 있는 환경의 중요성을 깨닫고 환경보전을 위한 실천의식을 기르며 어린이들도 환경에 의미 있는 일을 할 수 있다는 것을 배우고 환경지키기에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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