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해식 의원(강동구을), 온택트 議政報告會 성황리에 實施
최대 동시접속자 1,200여명 시청
1월 6일 저녁, 이해식 국회의원이 온택트 의정보고회를 진행했다.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를 실천해야 하는 상황, 이해식 의원은 유튜브 라이브를 통해 주민들에게 의정보고회를 실시했다. 박성민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이 사회를 맡은 이번 의정보고회는 온라인으로 진행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최대 1,200여명의 시청자를 기록하는 등 많은 관심 속에서 치러졌다.
이해식 의원은 먼저 정부의 백신 수급에 대해서 보고했다. 그는 “우리나라는 5,600만명분에 해당하는 1억 600만회분이 확보되어있다”며 “우선 접종자들을 우선으로 이르면 2월부터 접종을 시작하여 올해 9월말 이전까지 국민의 60~90%까지 접종을 받으실 수 있을 것”이라며 백신 수급상황을 설명하였다.
질의 응답시간에는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이명박, 박근혜 전직 대통령 사면에 대한 이해식 의원의 의견을 들었다. 이 의원은 “두 전직 대통령들이 진정어린 사과와 반성을 하고 있지 않다”, “박근혜 대통령의 경우 법적절차가 다 끝나지 않았다”며 시기적으로 부적절하다고 말했다. 또한 “사회적 합의가 이루어지지 않은 상태에서의 사면 논의는 성급하지 않나”며 의견을 밝혔다.
그 외에 이번 의정보고회를 통해 이해식 의원은 지방자치법 및 경찰청법 개정등 자신이 주도한 법안처리에 대해 보고했고, ‘양천 아동학대 사망 사건에 대한 처벌’, ‘검찰개혁과 공수처’, ‘중대재해기업처벌 법제정’등 다양한 현안들에 관한 자신의 의견을 밝혔다.
지역 현안을 다루는 순서에서는 강동구 지역을 위해 ‘특별교부세 26억’을 확보하였음을 알렸고, ‘GTX-D사업’, ‘지하철 5호선 둔촌동역 굽은다리역 직결화 사업’의 필요성과 진행 과정에 대해서 구민들에게 보고하였다.
한편 150여명의 지역주민이 동참한 응원영상이 방영되어 참여자들이 큰 호응을 얻었다.
해당 온택트 보고회는 유튜브 ‘이해식TV’채널을 검색하여 시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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