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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의회 한경혜 의원, 커뮤니티케어 定着을 위한 看護의 役割 정책토론회 토론자로 참석

사회

by 구민신문 2019. 10. 29. 1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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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의회 한경혜 의원, 커뮤니티케어 定着을 위한 看護役割 정책토론회 토론자로 참석

 

강동구의회 한경혜 의원(더불어민주당)이 지난 25()대한간호정우회 주관으로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선거연수원에서 열린 커뮤니티케어 정착을 위한 간호의 역할 정책토론회에 지정 토론자로 참석했다.

커뮤니티케어(Community care), 즉 지역사회 통합 돌봄이란 지역사회의 힘으로 돌봄이 필요한 사람이 자신이 살던 곳에서 어울려 살아갈 수 있도록 하는 돌봄 시스템을 말한다.

특히, 우리나라의 경우 202665세 이상 고령인구 비율이 20% 이상인 초고령 사회로 진입할 것으로 예상되며, 2030~2038년에는 베이비부머 세대가 후기 고령자로 진입하면서 노인에 대한 돌봄 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측된다.

이에 정부에서도 고령 환자 가족의 돌봄 부담을 줄이고, 국가적으로 의료비 상승을 억제하기 위해 2018년 노인이 살던 곳에서 건강한 노후를 보낼 수 있는 통합돌봄사업 커뮤니티 케어추진계획을 발표한 바 있으며, 지난 6월부터 전국 8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시범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지자체 중심으로 지역주민과 보건의료, 사회복지 분야 등 다양한 직종의 연계를 바탕으로 보건의료·요양·돌봄의 핵심 요소들이 통합적으로 이루어지는 사업이다.

이날 한경혜 의원이 지정토론자로 참석한 정책토론회 역시 이러한 커뮤니티케어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지역사회 통합 돌봄 제공자로서의 간호의 역할에 대해 고민해보고자 진행된 것이었다.

한경혜 의원은 토론회에 참석하여 돌봄·복지 등 사회서비스의 지속적인 확충, 지역사회 중심의 건강관리 체계 강화 및 지역사회 정착 지원, 병원시설의 합리적인 유도 등 커뮤니티케어의 기반강화와 책임성 제고를 위해 현재 시범사업이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 “더욱이 2026년 커뮤니티케어의 본격적인 시행은 물론, 노인에 이어 장애인·아동 등 사회적 약자를 대상으로 점차 확대 진행 될 예정인 만큼, 지역사회 간호사는 주민이 거주하는 곳에서 안전하고 즐겁게 살다 원하는 사회적 관계 속에서 생을 마감할 수 있도록 늘 주민의 곁에서 함께하고 돕는데 최선의 의료 서비스를 펼쳐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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