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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경희대병원, 골다공증 바로알기 건강강좌 개최

사회

by 구민신문 2018. 10. 15. 0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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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경희대병원, 골다공증 바로알기 건강강좌 개최

1022(), ‘폐경 여성은 골다공증이 더 생길까등 강의

 

 

강동경희대병원(원장 김기택)은 오는 1022()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별관 강당에서 ‘2018 건강한 뼈 건강한 삶을 주제로 골다공증 건강강좌를 개최한다.

 

골다공증은 뼈가 약해지면서, 쉽게 골절에 이를 수 있는 질환을 말한다. 국내에는 50세 이상 5명 중 1명은 가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노인인구가 증가하면서 꾸준히 늘고 있다. 골다공증은 골절 발생 시 심각한 장애 또는 사망률 증가에도 관련된 질환이지만 골절 발생 전까지는 특별한 증상이 없어 방치되기 쉽다. 때문에 조기진단과 치료가 매우 중요하다.

 

‘2018 건강한 뼈 건강한 삶를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건강강좌는 골다공증의 진단과 약물치료는?(류마티스내과 송란 교수), 폐경 여성은 골다공증이 더 잘 생기나요?(산부인과 기경도 교수), 뼈에 좋은 음식 바로 알기(영양파트 신지원 영양사), 골다공증에 좋은 운동과 관리요령은?(재활의학과 유승돈 교수)의 내용으로 진행된다.

 

강좌는 1022() 오후 3, 강동경희대병원 별관지하 1층 강당에서 진행되며, 누구나 참석이 가능하다. 강좌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강동경희대병원 내분비내과(02-440-7058)로 연락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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