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립강동노인종합복지관, 어린이집과 세대공감 텃밭체험
서울시립강동노인종합복지관(관장 성미선)에서는 노인사회활동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도시텃밭사업단 ‘세대공감 텃밭 체험활동’을 4일 진행했다.
도시텃밭사업단은 강동구 상일동에 마련된 텃밭에서 참여하는 어르신과 아이들이 정성을 담아 1년간 농작물을 길러 강동구 내 취약계층에게 전달하는 사업이다.
이번 텃밭 체험활동에는 구립은강어린이집 아동 49명이 참여했고, 상추와 부추 등 어르신과 아이들이 함께 파종한 농작물을 수확하는 활동으로 진행되었다. 체험활동 안전수칙에서부터 작물에 대한 이해까지 어르신이 아이들에게 직접 교육하며 세대 간 교류할 수 있는 장이 되었다.
세대공감 텃밭 체험활동은 올 한 해, 지역사회 3세대(아동)기관 11개소의 참여로 이루어지고, 총 300명의 아이들이 도심에서 텃밭활동을 체험할 수 있는 시간을 갖게 된다.
강동노인종합복지관은 “앞으로도 우리 복지관에서 세대교류 활동으로 참여하는 아이들에게 바른 인성과 가치관을 가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고, 다양한 세대가 교류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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