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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색후보 ] 현충일맞아 유세대신 쓰레기 치운 선거운동원과 투철한 국가관의 방민수 후보 (암사 1-2-3 동 )  

사회

by 구민신문 2018. 6. 7. 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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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색후보 ] 현충일맞아 유세대신 쓰레기 치운 선거운동원과 투철한 국가관의 방민수 후보 (암사 1-2-3 )
 
현충일을 맞아 암사동일대에서는 요란스런 지방선거 유세차량의 소리보다는 조용하게 현충일을 추모하는 구의원 후보의 행동이 주민들로부터 찬사를 받고 있다.
화제의 주인공들은 현충일 유세보다는 쓰레기 치우는 일에 더 힘을 쏟은 방민수 후보의 선거운동원들이다 . 쓰레기를 줍는 작은 일이 요즘 선거유세로 주민여러분들에게 민폐 (?)를 끼침을 조금이라도 만회할 수 있다면 하는 마음이란다 .

이와 함께 구의원에 나선 방민수 후보는 현충일 후보 유세차량에 어제와 오늘을 있게한 귝가유공자의 희생을 기억합니다라는 현수막을 게시함은 물론 1인 유세판에도 국가유공자의 희생을 기억합니다’ ‘국토방위에 목숨을 바친 이의 충성을 기념하는 날이라는 구호로 주민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기도.

6 6 일 현충일을 맞아 나라를 위해 목숨을 바치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영전에 삼가 머리 숙여 명복을 빌고 숭고한 정신을 잊지 않겠다며 모든 분들의 고귀한 헌신이 오늘의 대한민국을 이루는 초석이 되었다고 밝힌 투철한 국가관을 지니고 있는 방민수 후보 (민주당 암사 1-2-3 )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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