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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수 송파구청장 후보, 위례신도시 區廳長 후보자 合同토론회

사회

by 구민신문 2018. 6. 5. 1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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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수 송파구청장 후보, 위례신도시 區廳長 후보자 合同토론회

 

- “위례선 트램 차질 없는 추진”“명품신도시 위례 만들기 위해 능력 있는 여당 구청장 필요

 

박성수 더불어민주당 송파구청장 후보는 위례신도시 총연합회, 위례신도시 생활권시민회의가 주최한 위례신도시 구청장 후보자 합동토론회(이하 합동토론회)”에 참석해 위례 신도시 주민들의 의견을 청취하고 위례 현안 해결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박성수 송파구청장 후보는 모두 발언을 통해 서울을 이끄는 송파를 만들기 위해서는 젊고 깨끗한 후보가 필요하다부장검사와 청와대 법무비서관을 비롯한 20여년의 풍부한 공직경험과 정치력을 겸비했다고 강조했다.

 

합동토론회의 주된 주제는 위례신도시에 미비한 시설과 기존에 약속된 트램 등에 관한 현안 문제들이 거론됐다. 박성수 후보는 위례선 트램에 대해 현재 공공투자관리센터(PIMAC)에서 민자 적격성 조사가 진행 중인데 비용편익(B/C) 확보가 곤란할 경우에는 국토교통부와 서울시, LH공사가 공공 재정사업으로 전환하여 차질 없이 추진해야 한다고 밝혔다. 재정사업으로 전환될 경우 건설비는 LH에서 부담하고, 운영은 서울시에 이관하게 된다.

 

현재 위례신도시는 트램 뿐만 아니라, 교통과 문화, 복지 등 도시기반 시설이 취약한 실정이다. 굵직한 현안과 더불어 기반 시설 설치 등을 해결해야 한다. 이에 대해 박성수 송파구청장 후보는 행정력과 정치력을 겸비한 구청장 후보임을 강조하고, “지난 달 27일 은수미 성남시장 후보, 김상호 하남시장 후보와 위례신도시 문제 해결을 위한 공동협약을 체결했다더불어민주당이 원팀이 되어 위례신도시를 명품도시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또한, 박성수 후보는 위례신도시 관련 3개 지방자치단체장 후보들은 협약서에 트램과 문화 1부지 문제 해결을 구체적으로 명시하였다고 밝히고 교통대책 뿐만 아니라, 위례신도시 주민들의 문화체육에 대한 수요까지 고려하고 있다고 밝혔다.

 

마무리 발언을 통해 박성수 후보는 위례신도시 현안 해결하려면 국토교통부와 서울시, LH공사, SH공사 등의 협력을 이끌어내야 한다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도 필요시 위례선 트램의 재정사업 전환을 적극 검토하겠다고 했으며, 부족한 비용은 중앙정부와 서울시의 예산을 끌어오는 능력이 필요하다는 점을 강조하며, “위례신도시의 산적한 현안을 해결하고, 명품신도시로 발전시키려면 능력 있는 여당 구청장이 필요하다고 힘주어 말하며 지지를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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