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성심병원 , 6 월부터 간호간병 통합서비스 擴大施行
- 기존 외과계 병동에서 소화기 , 혈액종양 질환 등의 내과계 병동으로 확대/병상은 총 129 병상으로 운영 , 기존의 2 배 규모
강동성심병원 (병원장 이주헌 )이 6 월 1 일부터 간호간병 통합서비스를 확대하여 총 129 병상으로 운영한다 .
간호간병 통합서비스는 보호자나 간병인 없이 전문 간호사가 24 시간 동안 환자에게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제도로 , 강동성심병원은 2016 년부터 외과계 환자를 대상으로 병동을 운영해왔다 . 수술 등으로 보호자의 도움이 있어야만 입원 생활이 가능한 외과계 환자 중 보호자 상주가 불가능한 환자를 우선적으로 배려한 정책 . 이번 확대 운영은 소화기 , 혈액종양 질환 등의 내과계 환자를 대상으로 하며 내 /외과계 상관없이 간병비 부담은 줄이면서 보호자 없이도 입원이 가능한 병원 환경을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
강동성심병원은 해당 병동 병실마다 간호 서브스테이션을 설치하여 환자와의 접근성을 높이고 , 낙상방지를 위한 침대매트 등 시설을 보강하여 안전한 밀착 간병시스템을 구축한다 . 또한 감염 예방을 위해 정해진 면회시간 외에는 면회객 출입을 철저히 통제해 쾌적하고 안정적인 입원 환경을 조성할 예정 .
강동성심병원 이주헌 병원장은 “간호간병 통합서비스 확대로 더 많은 환자와 가족들이 수준 높은 입원 서비스를 제공받게 되었다 ”며 , “앞으로도 환자의 조기 회복을 돕기 위해 다양한 방법으로 의료서비스 질을 높여나갈 것 ”이라고 덧붙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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