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구도시관리공단, 現場經營 강화로 고객보다 먼저 느껴 고객 불편 先制조치
강동구도시관리공단(이사장 직무대행 심우열)은 2018년 6월부터 기존의 현장경영을 더욱 강화한 ‘주민과 함께 하는 현장경영’ 계획을 밝혔다.
심우열 이사장 직무대행은 “기존 현장에서 고객의 민원을 듣고 해결하는 선(先)민원 후(後)조치 방식의 현장경영은 수동적인 성격이 강하다고 볼 수 있다. 고객이 불편을 느끼기 전에 적극적으로 선제 조치를 취하여 민원이 발생하지 않도록 잠재민원을 제거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동하는 사무실’을 통해 지역주민 및 이용고객과의 소통은 앞으로도 꾸준히 유지할 것이며 ‘고객보다 먼저’ 현장 점검을 통해 발생 예상 민원 발굴 및 선(先)조치 등 고객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한 현장체험 활동을 더욱 강화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번 선(先)조치 현장경영은 기존 고객의 민원을 듣고 해결하는 일반적인 현장경영에서 한 발 나아간 방식으로 공단의 능동적인 경영철학을 보여주는 좋은 예라고 할 수 있다.
심우열 이사장 직무대행은 “민원이 발생한 후 해결은 이미 늦다. 민원이 발생될 요소를 사전에 조치하여 민원을 예방하고, 피드백을 통해 민원이 다시 재발하지 않도록 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고 현장경영에 대한 강한 의지를 들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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