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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동규 자유한국당 강동구청장 후보/ 제가 가진 모든 것을 쏟아 ‘삶이 다른 강동’, ‘자랑스런 강동’을 만들 터

사회

by 구민신문 2018. 5. 29. 1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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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동규 자유한국당 강동구청장 후보/ 제가 가진 모든 것을 쏟아 삶이 다른 강동’, ‘자랑스런 강동을 만들 터

 

왜 구청장이 되려 하는가.

1970년대 만해도 강동은 교통과 유통의 중심이었습니다. 인구가 빠르게 증가하고 성장잠재력이 큰 자치구였습니다. 지난 10년의 선심성 행정으로 성장은 멈추고 발전이 정체된 베드타운 변방으로 전락하고 있습니다. 재정자립도도 30%에 불과하고

하남, 구리시 보다 낙후된 도시가 되어 가고 있습니다.

전문경영인의 경륜과 서울시의회의장과 국회의원을 거친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평생 살아온 강동의 구청장이 되어 강남4구에서도 으뜸가는 강동구로 만들겠다는 일념으로 도전하게 된 것입니다. 구민이 행복한 구민행복시대를 반드시 만들겠습니다.

 

언제부터 구청장 출마를 고민했는가. 또 출마를 결정하는데 힘들었던 요인은 없었는지.

이제는 편하게 쉬어야한다.’는 주위의 권유와 낮은 당지지율 등 질것이 뻔한 선거 왜 사서 고생하느냐는 만류도 많았지만 기업을 일군 열정적인 사고와 풍부한 행정경험을 강동 발전에 쏟아 부어, 구민들에 봉사하며 잘사는 도시를 한번 만들고자 고민 끝에 출마를 결심하게된 것입니다.

 

구청장이 되면 어떤 일에 가장 우선순위를 둘 생각인가. 하시려는 사업을 구체적으로 설명한다면

선심성 정책이나 의미 없는 1회성 사업에 예산을 낭비하는 일은 없도록 할 예정입니다. 지방행정은 정치가 아닙니다. 치열하게 고민하고 부단히 혁신해야하는 경영에 가깝습니다. 이제 관도 기업의 마인드처럼 수익과 경쟁력에서 앞서가는 행정을 펼쳐야 합니다.

첫째, 구민의 오랜 숙원인 지하철 5,8,9호선을 조기에 완공하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서울시의장, 국회의원시절에 정부와 서울시 경기도를 뛰어다니며 유치한 사업입니다. 9호선도 강일동까지 연장하여 제 모든 것을 바쳐 조기 완공하도록 하겠습니다.

 

둘째, 어르신들의 여가선용과 복지증진을 위한 문화복지센터를 건립하고 구민문화회관도 신축하여 다양하고 수준 높은 문화서비스를 이용하실 수 있도록 할 예정이며, 종합체육센터를 건립하여 실내 스포츠와 체육대회 및 각종 행사를 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셋째, 청년 창업관련 지원을 대폭확대하고 창업자금지원센터를 만들겠습니다. 또한 예비창업자 대상 전문컨설턴트, 사무 공간 지원, 관내 어려운 취업준비생들을 위한 이력서 사진촬영 및 정장, 메이크업 지원으로 힘이 되어 드리겠습니다.

 

넷째, 교육예산 지원을 대폭 늘리고 믿고 맡길 수 있는 보육환경을 만들겠습니다. 쾌적한 교육을 위한 시설개선 사업을 확대하고 공공도서관도 확충 하겠습니다. 코딩 프로그램 교육을 지원하고 명문학원거리도 조성하겠습니다. 출산비용 현실에 맞게 지원하며 국공립 보육시설 도한 확충하겠습니다.

 

다섯째, 신혼부부 주거문제 주택가 주차문제 해결에도 앞장서서 민자유치를 통한 지하5, 지상 30층으로 구청 청사를 신축하여 청사구역(1~5)과 일반거주구역(6~30)을 분리하여 1,500세대를 신혼부부 등 주거취약계층 주거안정을 위해 시중보다 저렴하게 주택을 지원하겠습니다.

 

이밖에도 볼거리, 즐길 거리가 풍부한 명품 전통시장을 만들고 주차시설도 확대 하겠습니다. 암사유적지 세계문화유산 등재를 추진하고 아산병원, 강동 경희대 병원, 강동성심병원과 연계하여 우리 강동을 역사문화도시, 명품의료관광도시로 만들어 지역 경제를 활성화시키겠습니다.

 

 

강동구의 미래와 관련 가장 큰 현안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 그 해법을 제시한다면.

첫째, 구민들이 강동의 미래에 대해 희망을 갖도록 하는 것입니다. 좋은 청사진만으로는 안 됩니다. 변화를 느낄 때 희망도 구체화됩니다. 그것을 하고자 하는 것입니다.

둘째, 강동의 정체성입니다. 강동하면 떠오르는 것이 있어야 합니다. 그것이 구민의 자부심으로 이어져야 합니다. 물리적인 것만을 의미하지는 않습니다. 문화예술이 될 수도 있고 특정 분야의 행정이 될 수도 있습니다. 앞으로 저를 통해 보게 될 것입니다.

양 후보가 시의원 출신으로 시정에 밝다는 얘기가 있다. 구청장업무에 어떤 도움이 되는지.

시의원 경험이 구청장 업무에 일정 부분 도움이 되기는 하겠지만 많이 다릅니다. 시의원은 감시하고 견제하는 자리인 반면 구청장은 결정하고 집행하고 그 결과에 대해 책임을 지는 자리입니다. 책임이 있고 없고의 차이는 엄청납니다. 기업을 경영해 본 사람은 그걸 잘 압니다.

 

상대방에 대해 일괄적으로 평가한다면.

당에서 일정한 절차를 거쳐 선택된 후보이니 나름대로 장점을 가졌으리라 생각합니다. 앞으로 선거운동과정에서 선의의 경쟁을 할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지역민들에게 를 소개한다면

평생 꿈을 놓지 않고 살아왔습니다. 맡겨준 일은 열심히 했고 또 잘 해냈습니다. 그게 새로운 꿈을 꾸는 바탕이 되었습니다. 구청장 도전 역시 새로운 꿈입니다. 단 개인적 성취가 아니라 그 동안의 경험과 경륜을 강동에 쏟겠다는 꿈입니다.

 

구민들에게 꼭 하고 싶은 말은.

존경하는 강동구민 여러분! 천호동 작은 유리가게를 시작한 제가 중견기업회장이 되고 서울시의회의장이 되고 국회의원이 되었습니다. 구민여러분께서 사랑으로 이끌어주신 덕분입니다. 이제 그 사랑에 보답하고자 합니다.

이번 선거는 강동의 미래를 결정하는 매우 중요한 선거입니다. 강동을 위해 일할 모든 준비를 마쳤습니다.

제가 가진 모든 것을 쏟아 삶이 다른 강동’, ‘자랑스런 강동을 만들겠습니다. 아이들에게 더 나은 강동을 물려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주요 프로필>

충주출생

연세대학교 행정대학원 행정학 석사

경기대학교 정치대학원 행정학 박사

18대 국회의원

서울특별시의회의장 (2회 역임)

전국 시도의회협의회 회장 (2회 역임)

한국 장애인 서울 고용 대책위 위원장 ()

동양유리공업주식회사 회장

사단법인 지방자치발전연구원 이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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