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 컨텐츠

본문 제목

송파구의회 이정인 의원, ‘가락골 지킴이 발대식’ 참석

인물

by 구민신문 2017. 12. 15. 06:22

본문


송파구의회 이정인 의원, ‘가락골 지킴이 발대식참석

송파구의회 이정인 의원은 지난 8일 가락본동 주민센터 다목적실에서 열린 가락골 지킴이 발대식에 참석하였다.

 

이번 행사는 노래방 문제로 초래된 가락동의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한 모임으로서 주민자치위원회, 주민, 통장협의회, 요식업 협동조합, 노래연습장 협회 및 건물주 등 그 대표들로 구성된 가락골 지킴이를 발족하였으며, 정기적인 주민 주도의 자율정화 활동을 통해 건전한 가락동 상권과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할 것을 다짐하였다.

 

이날 발대식에 참석한 이정인 의원은 현재 가락동은 연말임에도 불구하고 매우 침체되어 우울한 분위기이다. 그러나 주민과 지역상인들이 함께하는 가락골 지킴이를 통해 서로 상생할 수 있는 방안이 도출되기를 바라며, 조기에 성매매 근절과 함께 지역경제도 활성화되기를 희망한다. 이를 위해 구청과의 조정과 가교역할을 충실히 해 나갈 것을 약속한다.”고 인사말을 하였다.

 


이정인 의원, ‘한빛 홈 커밍데이참석

 

송파구의회 이정인 의원은 지난 7일 문정동에 위치한 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에서 열린 한빛 홈 커밍데이에 참석하였다.

 

이번 행사에서는 위탁형 대안학교인 세움학교, 학교밖 청소년들의 대안학교인 사랑의 학교, 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의 청소년들과 그 출신 선·후배가 모여 함께 즐거움을 나누는 자리로서 보컬, 연주, 합창과 축하공연 등 의미 있는 행사가 진행되었다.

 

행사를 주관한 ()한빛청소년대안센터는 1998년 한빛길거리상담소로 출발하여 현재는 사랑의 학교, 세움학교 및 캠핑카 이동상담소 등을 운영하고 있으며, 송파구청소년지원센터도 위탁받아 운영하고 있는 청소년 관련 법인이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이정인 의원은 흔들리며 피지 않는 꽃이 없다며 꽃을 피우기 위해 비바람과 강풍도 견디어야 하는 것처럼 저마다 꽃을 피우는 시기와 모양은 다르지만 우리 청소년들도 자기만의 소중한 꽃을 피워나가기를 바란다.”고 격려의 인사말을 전하였다.

 


관련글 더보기

댓글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