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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구여성문화회관,12월『화요시네마』로 초대합니다

문화

by 구민신문 2017. 12. 3. 2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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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구여성문화회관,12화요시네마로 초대합니다

 

송파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태두) 여성문화회관에서는 매주 화요일 오후 2시 지하1층 소극장에서 송파구민과 함께하는 영화를 무료로 상영한다.

 

12월 화요시네마는 가족의 따뜻한 사랑과 로맨스 특선으로 그동안 장안의 화제가 되었던 영화를 선정했다. 12.5() 내 생애 가장 아름다운 일주일, 12.12() 봄 여름 가을 겨울 그리고 봄, 12.19() 할머니는 일학년, 12.26() 애자 등 4편이 상영된다.

 

내 생애 가장 아름다운 일주일은 민규동 감독의 로맨스 영화이다. 줄거리 각기 다른 여섯 커플의 사랑을 일주일이라는 한정된 시간 안에서 '다중스토리 구조'라는 형식을 통해 보여주는 독특한 옴니버스 형식의 영화이다.

 

또한 고인이 된 김영애 주연의 애자는 한국의 가장 보편적인 어머니상을 몸에 맞는 제 옷처럼 연기해서 보는 사람의 코끝을 찡하게 하는 영화이다.

고 김영애 배우의 내공 깊은 연기력을 다시한번 회상하게 하는 좋은 시간이 될 것이다.

 

그동안 바쁘게 살아온 시간들을 되돌아보며 송파여성문화회관에서 준비한 12월의 영화로 2017년 분주했던 시간 속에서 마음의 여유로움을 누려보기 바란다.

 

자세한 상영 정보는 송파여성문화회관 홈페이지(공지사항-화요시네마 상영안내)또는 송파여성문화회관(전화 02-2203-3330)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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