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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문화원, 新羅의 文化가 숨쉬는“영덕”에서 소통과 화합을 위한 漢城百濟를 알려

문화

by 구민신문 2017. 10. 30. 2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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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문화원, 新羅文化가 숨쉬는영덕에서 소통과 화합을 위한 漢城百濟를 알려

 

송파문화원(원장 김원섭)은 지난 1027()에 오랫동안 송파구(구청장 박춘희)와 자매결연 도시로 인연을 맺어 온 경상북도 영덕25회 복사꽃큰잔치97명의 송파구민으로 구성된 문화·예술 홍보사절단을 이끌고 참여하여 근초고왕 어가행렬을 재현하는 등, 서울시 대표 축제인 한성백제문화제와 함께 한성백제시대의 영광과 위용을 영덕 구민들에게 알리고 돌아왔다.

 

송파문화원 김원섭 원장은 취임 후 자매결연지역 주민들에게도 한성백제문화제를 널리 알리고자 노력하였으며, 첫 번째 행사로 송파구와 자매결연 지역인 영덕에서 송파의 자랑이자 서울시 대표축제인 한성백제문화제의 어가행렬 퍼레이드를 펼침으로서 영덕군민들에게 송파구와 한성백제문화제를 알리는 행사를 추진하였다.

 

이에 송파구민을 대상으로 홍보사절단을 모집하여 97명이 모집되었으며, 지난 27()영덕에서 펼쳐진 25회 복사꽃큰잔치에 참여하여 근초고왕 어가행렬을 재현하게 되었다.

 

서울에서 영덕까지는 버스로 3시간30분가량 걸리고, 행사가 오전930분에 시작되는 관계로 당일 오전6시에 출발하였다. 이 행사에는 홍보사절단 이외에도 송파문화원 원장과 부원장, 총무이사를 비롯하여 송파구의회 임춘대 전 의장과 송파구를 대표하여 도시경쟁력강화추진단장이 참여하였다.

 

영덕군은 홍보사절단을 친절하고 따뜻하게 맞이하여 주었으며, 근초고왕 어가행렬을 통해 영덕군민 모두가 깊은 인상을 받았다고 하였다. 행사를 마치고 괴시리 전통마을, 목은 이색기념관, 풍력발전소, 해맞이공원을 둘러보며 영덕군의 잘 보존된 전통문화와 쾌적한 환경을 느끼고, 행사 참여자들은 빼어난 자연경관에 감탄하는 뜻 깊은 시간이었다. 앞으로도 송파구와 영덕군이 자매결연 지역으로서 더욱 더 우의를 다지고 상생하는 기회가 되기를 바라며, 지속적인 문화·예술교류를 통한 도·농간 소통과 화합을 도모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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