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마사회 강동문화공감센터, 地域住民을 위한 무료 영화 상영
한국마사회 강동문화공감센터(센터장 박진우)가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무료 영화 상영프로그램인 ‘렛츠런 영화산책’을 4분기에도 시행한다.
이번 4분기는 오는 11일부터 25일까지 매주 수요일 오후 2시 30분 6층 문화공감홀에서 ‘베를린(11일)’을 시작으로 ‘화려한 휴가’(18일), ‘레미제라블’(25일) 등을 상영한다. 영화별로 사전에 방문접수를 받는다.
지난 3분기에는 “해적”, “암살”, “맘마미아”가 상영되었는데 조기 접수 마감되는 등 지역 주민들의 커다란 호응을 얻었다.
또한 강동문화공감센터는 경마가 없는 날(월~목요일)에는 40여개의 문화강좌를 운영해 8월말 현재까지 4만 4천여명이 수강했다.
강동문화공감센터 박진우 센터장은 “문화강좌 및 무료 영화상영 등 지역주민들의 문화생활에 기여할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며 많은 신청을 부탁했다.
영화 무료관람, 문화 강좌수강 및 대관 신청 등은 강동문화공감센터(02-6411-5915)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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