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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 암사도서관,“젊은 작가에게 배우는 글쓰기 강의,『에세이 사용 설명서』암사도서관에서 신청하세요!”

문화

by 구민신문 2017. 8. 3.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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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 암사도서관,젊은 작가에게 배우는 글쓰기 강의,에세이 사용 설명서암사도서관에서 신청하세요!”

 

예능프로 냄비받침에서는 젊은이들 사이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독립출판을 다루며 자신들이 담고 싶었던 진솔한 이야기를 책으로 만드는 ‘1인 미디어의 붐을 일으키고 있다. 그래서 진짜 스토리를 쓰고 싶어 하는 사람들을 위해 준비했다.

 

다가오는 가을, 강동구도시관리공단(이사장 이계중)에서 운영하는 암사도서관에서는 소통과 스토리텔링을 접목한 참신한 글쓰기 강좌에세이 사용설명서를 운영한다. 일방적 강의식 수업에서 벗어나, 양방향으로 소통하는 글쓰기 워크샵 수업을 시도했다는 점이 특별하다. 반짝이는 아이디어가 넘치는 젊은 작가들과 소통하며 숨겨진 기억과 감정을 이끌어내고, 이를 감각적 글쓰기 방법으로 풀어내는 법을 배울 수 있다.

 

2011오늘의 작가상수상자인 전석순 작가, 2015년 중앙장편문학상 수상자인 이지 작가, 2013년 황순원 신진문학상을 받은 김유진 작가가 에세이 사용설명서강사로 나선다.

9월에는 전석순 작가가 에세이 개괄 , 무엇을, 어떻게 쓸까를 주제로, 10월에는 이지 작가가 글쓰기는 여행이다 두고 온 것 바라보기, 떠나갈 곳 상상하기, 11월에는 김유진 작가가 당신의 어떤 하루체험으로써의 글쓰기라는 주제로 진행한다.

 

에세이 사용설명서강좌는 95일부터 매주 화요일 저녁 730분부터 930분까지 3개월간 운영할 계획이다. 3개월 수강료는 개인 에세이 책 발간비용을 포함하여 75,000원이며, 모집인원은 선착순 10명이다.

 

올 가을, 마음속 품은 이야기를 작가와 나누며 글로 풀어내고 싶은 청소년 포함 지역주민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88일부터 암사도서관 4층 사무실(02-429-0476)에서 접수를 시작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암사도서관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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