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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 강일도서관, “북스타트” 책으로 처음 만나는 세상

문화

by 구민신문 2017. 5. 4. 0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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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 강일도서관, “북스타트책으로 처음 만나는 세상

- ·유아 단계부터 다양한 그림책을 접하여 올바른 독서습관 형성

 

아이들의 지능은 태어나면서부터 4세까지 50%, 8세까지 30%가 형성된다고 한다. 유아기에 접하는 책은 지능발달에 도움을 줌은 물론 풍부한 어휘력과 언어기술 향상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강동구도시관리공단(이사장 이계중) 소속 강동구립 강일도서관은 2014년부터 올해로 4년째 유아를 대상으로 북스타트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강동구도시관리공단은 2016년 지방공기업 정부3.0 추진실적 평가 시 북스타트 프로그램 운영으로 주민 맞춤형 서비스를 실천한 공로를 인정받아 정부3.0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바 있다.

2017년 북스타트 프로그램은 사업의 품질을 높이기 위해 단계별 확대 운영을 계획하고 있어 주목된다. 2017년 북스타트 프로그램은 기존 1, 2단계 무료 꾸러미 배포뿐만 아니라 3단계 북스타트 보물상자 과정 및 책읽기 후속 프로그램도 포함한다. 자세한 내용은 다음과 같다.

북스타트 1단계는 생후 3개월~18개월, 2단계는 생후 19개월~36개월, 3단계는 37개월~취학 전 아동을 대상으로 한다. 매월 셋째 주 금요일은 강일도서관 북스타트 데이, 오전 10시부터 주민등록상 강동구로 등록되어 있는 아기 총 15명에게 그림책 한 권과 교육활동지, 다양한 기념품이 든 가방을 무료로 배포하고 있다.

책읽기 후속 프로그램 역시 무료이며, 매월 3회 이상 전문 교육과정을 이수한 재능기부자의 진행으로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여 상상력을 길러주는 시간을 가진다.

꾸러미 신청 방법은 대상자의 도서관 회원카드와 주민등록등본을 지참 후 어린이자료실로 방문하면 된다. 자세한 문의는 강일도서관(02-2045-7946)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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