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구 광문고등학교, 異色 名品 卒業式 행사 치러
2월 7일 11시 서울 광문고등학교에서 졸업식이 성대하게 거행되었다. 최근 학교 폭력 문제와 졸업식후 밀가루 뿌리기, 교복 찟기, 알몸 시위 등의 그릇된 학생 문화가 사회적 지탄을 받고 있는 상황에서, 광문고등학교 졸업식은 전졸업생과 학부모가 함께 참여하는 축제형 졸업식 행사로 기획되어 한 건의 불미스런 일이 발생하지 않은 명품 졸업식으로 평가 받았다.
광문고는 졸업식장 양면에 학급별 단체 사진을 초대형 현수막 20개 부착과 화사한 색색의 풍선을 아치형으로 장식하여 졸업생들과 학부모들의 시선을 집중하게 하고 축제 분위기를 연출하였다. 무대 전체 벽면을 학교 전경을 실사한 초대형 현수막을 걸어 졸업식후 추운 날씨를 피해 졸업식장 내에서 학교를 배경으로 기념 사진을 촬영하는 편의를 도모하기도 했다. 틀에 박힌 의식형 졸업식을 과감하게 탈피하여 내빈 좌석을 무대 위로 올리지 않고 졸업생들과 같이 무대 아래 배치하여 내빈과 졸업생들과의 같은 눈높이를 조성한 것도 눈에 띄는 모습이었다.
무대 중앙에 빔프로젝트를 통한 카메라 중계 및 자료 화면을 띄워 멀리 있는 학생들도 집중하게 하였으며, 단상 계단에 레드 카페를 깔아 무대 오르는 졸업생들 귀빈 대접하기도 하였다.
축제형 졸업식과 관련, 식전 행사를 기획하여 1,2학년 후배들이 풍물, 댄스 공연을 하여 집중도 높였으며, 졸업생들이 학교에서 생활한 모습을 동영상으로 방송하여 학창 시절의 소중한 추억 제고하기도 하였다. 또한 졸업식 전과정을 학교 홈페이지를 통한 인터넷 생중계 하여 참석하지 못한 학부모 편의를 제공하기도 하였다.
광문고 문상훈교사는 “12년간 학교 생활을 하고 사회로 진출하는 학생들에게, 졸업식이 단순 교육적 행사활동을 넘어서 이벤트를 가미하여 소중한 추억 부여로 일생에 남는 멋진 졸업식에 되었으면 한다.”고 졸업생을 축하하였다.
시중의 고가 교복이 학부모들에게 경제적 부담이 되고 있는 상황에서 광문고는 12월 중에 교복 물려주기 사업으로 3학년 학생들로부터 교복을 수거 2월 중 신입생에게 물려주기도 한다. 대신 졸업식은 학교에서 준비한 졸업가운과 학사모를 착용함으로 교복찢기, 음식물 던지기 등이 한건도 발생하지 않은 모범 졸업식 사례로 평가 받고 있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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