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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와 송파구, 여성가족부 선정 ‘여성친화도시’ 지정

문화

by 구민신문 2016. 12. 9. 1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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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와 송파구, 여성가족부 선정 여성친화도시지정

 

여성가족부는 향후 5년간 여성친화도시 조성사업을 추진할 기초지방자치단체 심사결과, 16개 시··구가 신규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로써 여성친화도시는 총 76개 지역으로 확대됐다.

이번에 새롭게 지정된 신규지정도시는 (서울)강동구·서초구·송파구 (부산)동구 (인천)남구 (대전)유성구 (울산)중구 (경기)성남시·화성시·양주시 (강원)횡성군 (충북)충주시·증평군 (충남)서산시 (전남)순천시 세종특별자치시 등 총 16개소이다.

 올해 20개 지자체가 신규로 신청해 이 가운데 최종 16개 지자체가 선정됐으며, 2011년에 여성친화도시로 지정된 20개 지자체에 대한 재지정 심사 결과 14개 지자체가 심사를 통과했다. 이로써 여성친화도시 조성사업을 추진하는 지자체는 총 76개로 확대됐다.

 여성친화도시란 지역정책과 발전과정에 여성과 남성이 균형 있게 참여하고, 여성역량 강화, 돌봄 및 안전이 구현되도록 정책을 운영하는 시··구를 말한다. 2009년부터 사업이 시작돼 해마다 지자체의 참여가 높아지고 있다.

이어 함께 재지정된 도시는 (서울)도봉구 (부산)사상구 (인천)부평구 (광주)동구·서구·남구·북구 (경기)안산시·안양시 (강원)동해시 (충남)아산시 (전북)김제시 (경남)양산시 제주특별자치도 등 14개소이다.

신규지정·재지정 지자체는 앞으로 여성가족부와 함께 20171월 중 여성친화도시 조성 협약식을 개최하며, 향후 5년간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위해 상호 협력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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