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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지방동부고용노동지청, 사회보험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가두캠페인 실시

사회

by 구민신문 2015. 9. 3. 1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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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지방동부고용노동지청, 사회보험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가두캠페인 실시

서울지방동부고용노동지청(지청장 이화영)3() 근로복지공단 동부지사, 국민연금 공단 송파지사 등이 함께 참여한 가운데 서울동부지역 사회보험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가두 캠페인 행사를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서울지방고용노동청 주관으로 소규모 사업장이 밀집된 서울 7개 지역*에서 일제히 진행되는 가운데, 서울동부지역의 경우 관내 2호선 신천역 주변 상가 밀집 지역을 찾아가 사업주와 근로자를 대상으로 고용보험·국민연금 보험료를 지원하는 두루누리 지원제도 안내하고, 사회보험 가입을 적극 권유할 계획이다.

두루누리 사회보험은 근로자 수 10인 미만 사업장의 월 평균 보수 140만원 미만의 근로자에게 고용보험과 국민연금 보험료의 50%를 지원하는 제도로서, 사업주가 신청을 하면 전월 보험료를 완납한 경우에 다음 달 보험료에서 차감하고 지원하는 방식으로 지원하고 있다.

사업주와 근로자는 국가로부터 보험료 일부를 지원받아 가입 시 발생하는 보험료 부담을 덜 수 있으며, 특히 근로자는 사회보험 가입을 통해 실직 시 생활안정과 재취업 및 은퇴 후 기본적인 생활을 유지하는데 도움을 받게 된다.

사회보험 가입 및 두루누리 지원제도 신청을 원하는 사업주나, 그밖에 궁금한 사항은 근로복지공단, 국민연금공단, 고용노동부로 방문 또는 우편, 팩스, 온라인을 통해 문의할 수 있다.(www.4insure.or.kr)

이 날 가두캠페인에 함께 참석한 이화영 서울동부고용노동지청장은 고용보험과 국민연금은 취약한 근로자에게 든든한 버팀목이 될 수 있는 유용한 제도임을 강조하면서, 두루누리 지원제도 등에 대한 찾아가는 홍보 및 가입지원 서비스를 통해 더 많은 근로자와 사업주 분들이 절반의 비용으로 많은 혜택을 편리하게 누리실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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