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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내종합사회복지관 부설 강동외국인근로자센터, 부픈MOM 가족화합캠프 최종 평가회 개최

사회

by 구민신문 2015. 7. 24. 0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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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내종합사회복지관 부설 강동외국인근로자센터, 부픈MOM 가족화합캠프 최종 평가회 개최

 

강동구 성내종합사회복지관 부설 강동외국인근로자센터(센터장-홍사엽)는 외국인근로자 및 이주 외국인의 건강한 한국생활적응을 위해 교육, 문화, 상담, 의료지원 등 다각적 · 전문 서비스를 제공하여 외국인이 겪는 삶의 문제를 예방하고 해결하며 외국인의 통합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

 

강동외국인근로자센터는 18일 토요일 오후 4시 30분, 성내종합사회복지관 지하1층 강당 에서 부픈MOM 가족화합캠프 최종 평가회를 개최했다. 부픈MOM 가족화합캠프는 아산사회복지재단과 성내종합사회복지관 강동외국인근로자센터의 지원으로 2014년 7월 1일 ~ 2015년 7월 14일까지 진행된 사업으로 문화 체험, 가족캠프, 한국생활적응교육을 통해 가족 간 소통과 행복한 가족문화형성을 돕기 위한 가족소통화합 프로그램으로 기획되었다. 18일 진행된 부픈MOM 가족화합캠프 최종 평가회는 다문화가정 29가정, 총 87명이 참석하여 그동안 진행되었던 프로그램을 되돌아보며 가족 간 소중한 추억을 공유할 수 있는 자리로 마련되었고, 공공기관 이용교육, 가족 텀블러 만들기, 참여 소감발표 등의 순서로 진행되었다.

 

부픈MOM 가족화합캠프 최종평가회에 참석한 성내종합사회복지관 운영법인인 대한사회복지개발원 윤석용 이사장은 외국인 근로자 및 이주 외국인이 지역사회 내에서 건강하게 정착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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