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실역에서 송파구와 직능단체 중심의 대규모 경제살리기 캠페인
송파구(구청장 박춘희)가 메르스로 인해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23일 잠실역 사거리에서 송파구와 직능단체(새마을지회, 바르게살기운동, 한국자유총연맹) 회원 등이 대규모 경제살리기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메르스를 이겨낸 힘! 이제는 지역경제 살리기에 힘을 모아요’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캠페인은 메르스로 큰 타격을 입은 송파구 지역내 상권 및 전통시장뿐만 아니라 전국 관광지의 상권까지도 겨냥하기 위한 것이다. 또한 얼어붙은 소비심리를 녹이고 위기를 기회로 삼아 지역경제 활성화로 재도약 할 수 있게 송파구와 직능단체가 먼저 솔선수범하기 위한 것이다.
구는 메르스로 인한 경기 침체를 극복하기 위해 구청 구내식당 휴무운영 1회를 7월부터 2회로 변경 운영하고 휴가 시 국내관광 이용을 적극 권장하고 있으며, 관내 기업 및 공공기관에서 운영하는 구내식당의 휴무제 확산을 통해 직장인들이 인근 음식점 이용과 휴가 또한 국내에서 하도록 홍보 전단지도 배부했다.
구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을 계기로 송파구민의 경제 살리기 분위기가 확산되어 빠른 시일 내에 침체된 지역경제가 되살아나 구민들이 슬기롭게 극복하여 안정적인 생활을 하고 전 구민이 힘을 모으기 위해 동 주민센터별로 경제살리기 자체 캠페인 및 ‘지역상점가 가는 날’을 확대 실시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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