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동구에서 사랑의 수화교실을 엽니다
강동구(구청장 이해식)는 청각, 언어장애인들을 이해하고, 수화통역 봉사자 양성을 위한 ‘사랑의 수화교실’을 5월부터 운영할 예정이다.
2002년부터 진행되고 있는 ‘강동구 사랑의 수화교실’ 은 관내 청각, 언어 장애인들을 위한 수화통역 봉사자를 양성하였으며, 특히 2013년부터는 장애인 인식 개선을 위한 사업으로 수화교실 수료자들로 구성된 봉사단 ‘애향손’ 이 수화통역봉사와 수화노래 공연봉사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강동구 수화교실은 입문반, 심화반, 회화반으로 구성되어 입문반을 수강한 후 심화반, 회화반을 단계적으로 수강할 수 있도록 연중 교육으로 계획되어 있으며, 입문반은 5월 13일부터 시작할 예정이다.
사랑의 수화교실은 강동구수화통역센터(시설장 경기현)와 함께 진행되며 수강료는 무료다. 신청기간은 4월 20일부터이며, 40명 선착순 모집이다. 교육장소는 성내3동 주민센터(강동구 강동대로53길 76, 성내동)에서 진행된다.
참여를 원하는 주민은 강동구청 사회복지과(☎02-3425-5726) 또는 강동구수화통역센터(☎02-488-3754)로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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