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 컨텐츠

본문 제목

이재영 의원 ‘네 번째 민원의 날’ 행사 가져

사회

by 구민신문 2015. 4. 14. 18:21

본문

이재영 의원 네 번째 민원의 날행사 가져

- 매월 둘째주 월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진행될 주기적으로 민원의 날 실시할 예정 -

이재영 국회의원(새누리당, 강동을 당협위원장)413(), 강동 구민을 직접 만나 민원을 청취하고 해결하는 민원의 날행사를 지난 128, 29, 39일에 이어 네 번째 개최했다.

이재영 국회의원 사무실(성내동 경남빌딩 4)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는 이재영 국회의원을 비롯해 김영철, 조동탁, 제갑섭, 안병덕 구의원 등 새누리당 소속 구의원 및 이재영 국회의원 보좌진이 상담자로 참가했으며, 30여건의 민원과 200여명의 주민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진행되었다.

지난 세 차례 열렸던 민원의 날을 통해서 접수된 민원은 100여건이 넘었으며, 이 중 30여건의 민원을 현장에서 즉시 해결했다.

이번 4민원의 날역시, 구민들의 실생활과 밀접한 다양한 민원이 접수되었으며, 특히 강동지역의 오랜 불편함 중에 하나였던 교통환경 개선 및 강동구 내 각종 시설물과 관련된 민원이 주를 이뤘다. 이러한 민원들은 주민들의 의견을 최대한 수렴하여 앞으로 처리해 나갈 예정이다.

특히 이번 민원의 날에는 둔촌주공아파트 주택재건축 정비사업조합 최찬성 조합장과 조용일 총무이사가 방문해 사업시행인가 과정에서의 환경영향평가 쟁점에 대해 논의했다. 이 의원은 향후 환경부, 국토교통부, 서울시, 강동구 등 재건축 사업진행의 핵심 관계자와 이 문제를 논의할 예정이다.

접수된 민원과 제안들은 그 성격에 따라 정부 부처 및 서울시, 강동구청 등으로 분류하여 담당자를 지정하고 민원 관련 관계대책회의와 현장조사를 병행하여 민원 해결방안을 찾을 예정이다.

이재영 의원은 많은 구민 여러분들을 만나 민원을 듣고 해결했지만, 여전히 많은 분들이 찾아주시고 있다. 민원의 날을 하면 할수록 더욱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구민들의 어려움을 함께하며, 더 이상 구민들의 민원이 없는 날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재영 국회의원과 함께하는 민원의 날은 매월 둘째주 월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이재영 국회의원 사무실에서 진행되며, 5민원의 날511일 월요일에 개최될 예정이다.

관련글 더보기

댓글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