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 컨텐츠

본문 제목

강동구, 지난 11일 올해 첫 강동벼룩시장 개장

사회

by 구민신문 2015. 4. 13. 14:42

본문

 

강동구, 지난 11일 올해 첫 강동벼룩시장 개장- 매월 둘째, 넷째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까지 개최

강동구(구청장 이해식)가 오는 11일 토요일 상일동 방아다리길 어울마당 (강동경희대병원 앞)에서 올해 첫 강동벼룩시장을 열었다.

 

첫 강동벼룩시장은나눔과 순환운동을 실천하는 날로 정해 나에게는 사용기한이 다했지만 다른 사람에겐 유용한 물품을 판매했으며, 수익금 일부를 기부하여 공익사업에 사용할 예정이다.

 

친환경 소비문화 정착을 통해 강동구의 녹색발전에 기여하는 행사로 자리매김한 강동벼룩시장은 매월 둘째, 넷째주 토요일 오전10시부터 오후2시까지 진행된다.

(개장일 오전 6시 기준 강수확률 80% 이상일 때는 휴장)

특히, 5일 수업으로 주말이면 가족과 함께 참여하는 학생이 늘면서 벼룩시장은 아름다운 소비문화의 산 교육장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벼룩시장 참여를 원하는 주민은 개장하는 주 월요일 10시부터 화요일 18시까지 강동구청 홈페이지(www.gangdong.go.kr, 나눔과 참여강동벼룩시장)를 통해 신청하고, 행사당일 현장접수는 잔여좌석이 있을 경우에 할 수 있다.

 

판매는 당일 930분까지 현장에서 자리표를 받은 후 10시부터 시작되며 판매 수익금의 10%는 연말에 소외된 이웃을 위해 사용된다.

 

일반참여자 외에 공연 참여 및 재사용 재활용에 특별한 아이템으로 단체참여를 원하는 경우 개장하는 전 주 금요일까지 강동구청 가정복지과(02-3425-5763) 신청하면 된다.

 

구 관계자는치솟는 물가로 예전보다 쇼핑 한 번 하기가 버거워진 요즘, 벼룩시장에서 저렴한 가격에 마음에 쏙 드는 물건도 구매하고 색다른 쇼핑의 즐거움을 누려보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다음 강동벼룩시장은 오는 25일 토요일 개최된다.

 

관련글 더보기

댓글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