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한의사회,“한의사의 현대 의료기기 사용 정상화 선포”
혈액검사기, 초음파기, 엑스레이기 등 당연히 사용하겠다 선언
[구민신문 권경호 기자]서울특별시한의사회(회장 박혁수)는 4월 2일(목) 오전 8시에 여의도 국회 앞 국민은행 근방에서 “한의사의 현대 의료기기 사용 정상화 선포식” 행사를 가졌다.
이날 선포식은 이달 2일(수), 3일(목) 이틀간 보건복지부와 식품의약품안전처가 국회 보건복지위원회에 업무 보고를 하는 것을 맞이하여, 서울시내 한의사들이 자발적으로 휴진하고 참여했다.
행사는 지난 해 12월 28일 국무조정실의 ‘규제기요틴 민관 합동 회의’에서 결의된 ‘한의사의 현대 의료기기 사용 및 보험적용 확대’를 보건복지부에서 진행하지 않는데 따른 항의의 성격을 가지고 있다.
이 자리에는 서울시한의사회장을 역임한 윤석용 前 국회의원(강동구 천호한의원장/대한사회복지개발원 이사장)도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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