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 컨텐츠

본문 제목

송파구 새마을시장, 시안성(視眼性) 좋은 황색 지킴이선 도색

사회

by 구민신문 2015. 3. 25. 09:12

본문

송파구 새마을시장, 시안성(視眼性) 좋은 황색 지킴이선 도색

 

송파구(구청장 박춘희)는 소방통로 확보를 위한 새마을시장 지킴이선 도색작업을 26일 오전 830분에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는 유사시

 

역 주민의 귀중한 인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시장 이용객의 보행불편을 해소하고자 시행하는 것으로 새마을시장내 점포 앞 노상적치물

 

일제정비한 후 시행하는 것이다.

 

최근 발생하는 화재의 초기진압의 어려움의 원인으로 대로변과 좁은 골목길의 불법 적치물로 인한 접근 문제가 제기돼 이번에 재정비를 하게 된 것이다. 이번 사업은 2010년에 새마을시장의 지킴이선을 흰색으로 도색한 후에 재정비하는 것으로 점포앞 도로침범 매대 및 상품적치물을 정비한 후 지킴이선을 시안성이 좋은 황색으로 도색하는 것이다. 오는 26일에 지킴이선을 재도색 후, 상인회 주도의 소방훈련을 통한 자율적 적치물 개선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구는 이를 위해 3월 초에 이번 사업의 취지 및 일정을 주민과 협의하고 시장을 점유하고 있는 불법시설물 및 적치물 현황조사를 해 주민들에게 자진 정비를 요청했다. 이후 불응 시설물에 대해서는 강제정비를 통해 지킴이선을 도색하고 소방통로를 확보할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상인들을 꾸준히 설득해 불법 적치물이 자율적으로 정비될 수 있도록 노력했다안전하고 쾌적한 송파를 만들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재정비한 것으로 앞으로도 일상생활에서 안전을 확보할 수 있는 관련사업을 추진할 것이다라고 전했다.

 

관련글 더보기

댓글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