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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직 서울강동농협조합장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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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구민신문 2015. 3. 13. 1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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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직 서울강동농협조합장 인터뷰/머리가 아닌 가슴으로 강동농협이 대한민국 최고의 지역농협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

-3선의 조합장으로서 조합원들의 실익과 자산증식후생복지 향상에 전력

 

서울강동농협의 박성직 조합장은 20054월 첫 번째 조합장으로 취임시 조합원으로부터는 폭 넓은 신뢰를 받고 고객에게는 최상의 가치를 제공하며, 임직원들에게는 존경받는 일터를 제공해 사회와 국가 경제발전에 이바지하는 농협을 실현시킬 것이다. 한 차원 높은 경영문화 구현을 통해 서울지역은 물론 전국을 선도하는 농협 고객과 대한민국의 자부심이 되는 1등 농협이 될 것입니다라고 밝혔었다.

이러한 취임시 약속을 박성직 조합장은 지킨지 오래이며 새로운 사업과 1등 농협을 구현하기위해 불철주야 노력하고 추진한 점이 조합원들로부터는 지난 11일 치러진 조합장선거에서 3번째 조합장으로 당선되는 영광을 안았다.

박성직 조합장은 지난 10년동안 조합원 자녀들에게 년 8천만원의 장학금을 꾸준히 지급하고 있으며 농업인에게는 한 가정당 년 500만원이상의 지원 도시형 농협의 역할이 바로 농촌형 조합과의 협동이라며 전국의 25개 산지조합과 자매 결연을 맺고 지난 3월에 농산물 출하 선급금 60억원을 무상 지원 교육환경이 열악한 산지농협의 어린이들을 서울 풍납 영어마을로 초청해 56일간의 체험 식 영어교육을 9년째 실시하면서 연인원 3500여명의 비용은 농민의 사교육비 경감과 농협의 공익적 기능을 다하는 의미에서 전액 지원 일손이 부족한 산지농협 농가에 대학생 봉사단을 조직해 농촌생활을 체험하며 일손을 돕는 1주일정도의 행사를 8년동안 1200여명의 대학생들이 체험 어버이 날 경로행사 개최 및 일사 일촌 자매결연 주관 관내 불우이웃과 노인어르신들의 경로당에 대한 김장김치 전달과 관공서 위문품 전달 조합원들의 후생복리 차원에서는 전 조합원 건강검진 실시 원로 조합원들에게는 전국 유명 관광지 투어 등 이루 거론할 수 없을 정도의 공적을 인정받고 있는 박 조합장은 앞으로도 더욱 다양한 지원 방법을 찾아 적극적으로 참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성직 조합장은 조합 내부경영으로 농협중앙회가 선정하는 상호금융 대상에서 2년 연거푸 전국 1, 2연패를 달성해 왕 중 왕을 차지하며 주위의 부러움을 산 바 있는데 이는 임직원 모두가 구민과 농업인이 바라는 바가 무엇인지 인식하고 각종 사업 추진과 영농지원 활동을 농업인의 어려움을 덜어주고 농촌경제에 활력을 불어조합 넣는 방향으로 힘쓴 결과로 평가받고 있다.

특히 신용사업, 경제 사업은 타 금융기관과의 차별화 전략으로 2조원대의 사업규모로 괄목할 만한 성장을 이뤄냈다. 그리고 농협중앙회에서 최우선으로 추진하는 고객 친절도 평가부문에서도 2700여개 사무소중 5년 연속 5위내 입상을 차지하기도 했다. 채권관리 부문에서는 철저한 사전심사와 관리로 채권의 부실화를 사전에 예방하고 부실채권을 건전화 시키는데 주력하여 탑-클린뱅크를 달성했다.

대도시형 조합이 신용사업에만 치중한다는 오해는 강동 농협에는 해당되지 않는다. 박 조합장은 영농자재 주문 배달 실시 및 영농업무 지원, 유기질 비료 무상공급, 전 조합원 자녀에게 장학금 전달, 선진농업기술에 대한 조합원 해외연수, 원로조합원을 위한 경로잔치 등 수익의 많은 부분을 경제 사업과 농업인 환원사업에 쓰고 있다.”고 말했다.

박 조합장은 조합원은 물론 지역주민과의 밀착경영을 중시한다. 강동 농협이 강동구의 경제, 사회, 문화의 중심적인 역할을 한다는 생각에서이다. 지역사회와 주민들에게 친숙한 조합 만들기에 적극 나서고 있기도 하다.

박성직 조합장은 내부적인 경영과 사업외에도 대외적으로 대통령 표창 2013년 친환경농업 발전에 대한 공로를 인정받아 대한민국 산업포장을 수상했고 2009IBA(국제기업인대상) 최고영예상 스티브상과 사회공헌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또 대한민국 친환경대상 친환경농업경영부문 대상, 농업 농촌진흥사업발전 수상 등 많은 수상경력이 있다.

박 조합장은 앞으로 고덕상업업무복합단지에 마련된 1500여평에 부지에 세워질 하나로마트에는 기존의 상품외에도 전국-해외 관광객들이 찾을 수 있도록 유기농-친환경 제품을 망라해 판매하는 대형 쇼핑센터가 되도록 최선의 열정을 쏟을 것이라고 밝혀 이에 대한 기대감이 상승하고 있다.

왜냐하면 이미 송파구와 강동구, 광진구, 중랑구 등이 한성백제-몽촌토성-암사선사주거지를 연결하는 서울시티투어를 유치할 계획을 세우고 있기에 박 조합장의 구상이 맞아 떨어지고 있기 때문이다.박성직 조합장은 지난 11일 당선 후 “3선의 조합장으로서 조합원들의 실익과 자산증식후생복지 향상에 최선을 다하고 머리가 아닌 가슴으로 강동농협이 대한민국 최고의 지역농협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습니다라고 밝혔다. 당찬 포부를 갖고 있는 박 조합장과 강동 농협이 주목받는 이유이다.

박성직 조합장은 한양대 대학원 건설환경공학과 박사과정을 수료하고, 2대 강동구의회 전반기의장 농협대학농협경제연구소 초빙강사 ()전국친환경농업협의회장 세계유기농업학회 정회원(ISOFAR) 농협 품목별(800) 전국협의회의장 민주평통 강동구자문위원회 상임고문()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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