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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협 강남지부, 초등학교 머릿니 검사 실시

사회

by 구민신문 2014. 11. 14. 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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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협 강남지부, 초등학교 머릿니 검사 실시

한국건강관리협회 서울강남지부(원장 임대종)는 지난 12일 수서초등학교 학생들의 보건위생실태 점검을 위해 머릿니 검사를 실시했다.

 

한국건강관리협회는 16개 전 지부에서 각 지역의 1개 초등학교를 지정하여 1학년에서 6학년까지 각 학년별 1개 학급씩 전원 검사하여 총 3,200명을 조사를 진행한다. 지난해 초등학생 머릿니 감염률은 2.55%였으며, 남자 2.14%, 여자 3.00%로 여학생의 감염률이 높았다. 머릿니는 질병을 전파하지는 않지만 가려움증이나 피부손상에 의한 2차적 감염을 일으킬 수 있어 머릿니 확산을 막기 위해 협회에서는 보건교육 및 학교 보건실에 약품을 제공하였다.

 

한국건강관리협회 서울강남지부 임대종 원장은 생활수준의 향상에 따른 환경조건의 개선으로 기생충의 감염률은 급격히 감소하였으나, 지속적인 조사 및 관리가 필요하다. 초등학생의 조기 위생 관리 교육을 통한 건강 사회 만들기 위해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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