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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덕주공2단지아파트 관리처분인가 확정

사회

by 구민신문 2014. 11. 11. 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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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덕주공2단지아파트 관리처분인가 확정

- 강동구, 고덕주공2단지아파트 관리처분인가 확정으로 이주 및 착공 가능

- 지상 35층 총 4,103세대 건축,, 저에너지 친환경공동주택 가이드라인 적용

 

강동구(구청장 이해식)가 고덕주공2단지아파트 관리처분계획을 인가했다고 11일 밝혔다.

 

관리처분계획이란 재건축된 건축물에 대한 조합원별 지분비율과 분담금 등 사업의 최종 권리배분계획을 확정짓는 단계로, 사실상 철거·착공전 마지막 행정절차다. 고덕주공2단지아파트는 2011127일 사업시행인가(건축허가) 받은 후 약 3년만에 관리처분계획을 인가받아 이주 및 착공이 가능하게 되었다.

 

주공2단지아파트 주택재건축정비사업은 강동구 고덕동 217번지 일원에

연면적 790,250, 지하3~ 지상35층의 총 4,103세대를 건축하는 사업으로

총사업비 12780억원이 소요되는 사업이다.

 

건축계획에는 강동구 저에너지 친환경공동주택 가이드라인 이로움적용하여

·난방에너지의 40%이상 절감, 생태면적률 40%이상 확보, 총에너지

소비량의 3%이상을 신재생에너지를 이용할 수 있도록 계획되어 친환경적인

아파트단지의 표준모델이 될 것으로 강동구는 기대하고 있다.

 

이해식 구청장은이번 관리처분계획인가는 2013년도 관리처분계획인가된

강동시영아파트 재건축사업(3,658세대)에 이은 두 번째 대규모 아파트단지의

관리처분계획인가라며새로운 시대에 맞춰 저에너지 친환경 공동주택을

건설함으로써 살기좋은 강동의 이미지를 더욱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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